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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정형20</title> 
    <link>http://demo326-8.mygoodnews.co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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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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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비상진료체계 안정적 운영 위해 건보 재정 월 1882억 추가 지원]]></title>
       <link>http://demo326-8.mygoodnews.com/98</link>
       <description><![CDATA[<p class="0">정부가 비상진료체계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3</span>월부터 월 1882</span>억 원 규모의 건강보험 재정을 지원한다.</span></p><p class="0"> </p><p class="0">전병왕 중대본 제1</span>통제관(</span>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span>은 7</span>일 브리핑에서 “(</span>이는) </span>현장 의료진을 지원하고 추가 인력을 투입하며, </span>의료 이용과 공급 체계를 유지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span>고 설명했다.</span></p><p class="0"> </p><p class="0">또한 “</span>올해 1</span>월부터 중증소아·</span>분만·</span>중증응급 분야 등에 연간 1</span>조 원을 투입하고 있다”</span>면서 “</span>이에 더하여 산모·</span>신생아·</span>중증질환 등 분야에 약 1200</span>억 원 규모의 건강보험 재정을 추가로 투입한다”</span>고 밝혔다.</span></p><p class="0"> </p><p class="0">아울러 “</span>진료지원 간호사분들이 보다 원활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간호사 업무 관련 시범 사업 지침을 보완했다”</span>고 말했다.</span></p><p class="0"> </p><p class="0">이어 “</span>간호협회, </span>병원계 의견 수렴을 거쳐 현장에서 애로사항이 있었던 총 98</span>개 업무 범위를 정리해 진료 지원이 가능한 업무와 불가능한 업무에 대한 구체적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span>고 덧붙였다.</span></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403/202403073028688.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보건복지부 페이스북 카드뉴스     ©</p></td></tr></tbody></table><p class="0"></p><p class="0">정부는 지난 2</span>일부터 비상진료대책에 따라 건강보험 지원방안을 시행하고 있다.</span></p><p class="0"> </p><p class="0">이에 입원 환자에 대한 진료를 지원하기 위해 정책가산금을 신설했으며, </span>응급의료체계 유지를 위해 응급수술과 시술에 대한 보상강화도 추진했다.</span></p><p class="0"> </p><p class="0">또한 상급종합병원에서 병의원급으로 경증환자를 회송하는 경우 보상도 강화했다.</span></p><p class="0"> </p><p class="0">이와 함께 7</span>일 중대본 회의에서 복지부는 집단행동 장기화 시에도 비상진료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월 1882</span>억 원 규모의 비상진료체계 건강보험 추가 지원방안을 마련해 보고했다.</span></p><p class="0"> </p><p class="0">이는 비상진료체계 운영 장기화에 대비해 기존의 시행 중인 과제들은 지원 기간을 연장하는 동시에 새로운 지원방안을 추진하기 위함이다.</span></p><p class="0"> </p><p class="0">먼저 비상진료 기간 중 상급종합병원 등의 중증환자 중심의 진료를 유도하기 위해 중증환자를 진료체계를 유지한다.</span></p><p class="0"> </p><p class="0">아울러 적극 진료한 기관에 대해서는 사후 보상을 추진하고, </span>경증환자 회송에 대한 보상도 추가 인상한다.</span></p><p class="0"> </p><p class="0">병원 내 중환자 및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교수 등 전문의가 중환자를 진료하면 지원하는 정책지원금을 신설한다.</span></p><p class="0"> </p><p class="0">일반병동에서도 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 때 조기 개입과 적시치료를 추진하는 신속대응팀에 대한 보상강화와 함께 참여기관도 확대한다.</span></p><p class="0"> </p><p class="0">응급환자의 신속한 전원과 24</span>시간 공백 없는 응급의료체계 유지를 위한 보상도 강화한다.</span></p><p class="0"> </p><p class="0">중증환자가 신속하게 배정될 수 있도록 보상을 신설하고, </span>심폐소생술 등 응급실에서 시행하는 의료행위 등에 대한 가산도 대폭 인상한다.</span></p><p class="0"> </p><p class="0">이번에 수립한 지원 방안은 의료기관 안내를 거쳐 오는 11</span>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다.</span></p><p class="0"> </p><p class="0">복지부는 이번 건강보험 추가지원 뿐만 아니라 지난 6</span>일 국무회의에서 심의·</span>의결한 예비비도 신속하게 집행할 계획이다.</span></p><p class="0"> </p><p class="0">이에 대체인력의 조속한 배치와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 간 의료이용 및 공급체계 개선 등을 조속히 추진할 수 있도록 한다.</span></p><p class="0"> </p><p class="0">이와 함께 고용노동부 등 정부부처 산하 공공병원도 운영시간을 연장하는 등 비상진료대책을 적극 시행하고 있다.</span></p><p class="0"> </p><p class="0">고용부 산하 9</span>개 산재병원은 응급실 등 필수진료시설을 24</span>시간 가동하는 등 비상상황에 대비하고 있으며, </span>향후 근로자건강센터의 가용한 의료인력을 지역병원에 연계하는 등 의료공백 최소화를 적극 지원한다.</span></p><p class="0"> </p><p class="0">의사 집단행동 현황 및 대응방안과 관련해 지난 6</span>일 오전 11</span>시 기준 복지부가 서면 점검을 통해 100</span>개 수련병원 전공의(1</span>만 2225</span>명) </span>근무 현황을 점검한 결과, </span>계약 포기 및 근무지 이탈자는 1</span>만 1219</span>명(91.8%)</span>으로 확인됐다.</span></p><p class="0"> </p><p class="0">이에 정부는 현장점검 실시 결과 업무개시명령을 위반해 미복귀한 것으로 확인된 근무이탈자에 지난 5</span>일부터 행정처분 사전통지서를 등기우편으로 발송하고 있다.</span></p><p class="0"> </p><p class="0">교육부가 5~6</span>일 40</span>개 대학을 대상으로 확인한 결과, </span>동맹휴학은 허가된 바 없었는데 수업거부가 확인된 곳은 8</span>개 대학이었다.</span></p><p class="0"> </p><p class="0">이번 해당 학교에서는 학생 면담·</span>설명 등 정상적 학사 운영을 위해 노력 중이며 교육부는 대학에 정상적인 학사관리를 지속적으로 협조 요청할 계획이다.</span></p><p class="0"> </p><p class="0">한편 정부 점검 결과 현재까지 의료현장에서는 큰 혼란 없이 비상진료체계가 유지하고 </span>있는데, 6</span>일 12</span>시 기준으로 응급실 일반병상 가동률은 29%, </span>중환자실 병상 가동률은 71% </span>수준으로 집단행동 이전과 유사하다.</span></p><p class="0"> </p><p class="0">또한 주요 5</span>대 병원의 중환자실은 축소 없이 운영하고 있으며, </span>응급실도 중증환자 위주로 기능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span></p>]]></description>
       <pubDate>2024-03-07 22:44: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광양시] 광양매화마을, 꽃으로 가득한 국내외 ‘봄꽃 여행지 6선’]]></title>
       <link>http://demo326-8.mygoodnews.com/9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402/202402284523298.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봄 풍경을 연출하는 광양매화마을이 디지털 여행플랫폼 아고다(agoda)가 선정한 봄꽃 여행지 6선에 올랐다.</p><p> </p><p>아고다는 ‘섬진마을이라고도 불리는 광양매화마을은 매년 초봄이 되면 하얀 매화가 온 마을에 눈이 앉은 듯 피어 장관을 이룬다’고 광양매화마을을 묘사했다.</p><p> </p><p>이어 ‘올해 제23회를 맞는 광양매화축제는 3월 8일부터 17일까지 열흘간 열릴 예정’이라면서 ‘꽃구경 외에도 포토존, 향토 음식점 및 직거래 시장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만끽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p><p> </p><p>덧붙여 ‘입장료를 받지만 입장료는 축제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으며, 축제 내 공식 부스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p><p> </p><p>광양매화마을은 2019년에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운영하는 포털사이트 MSN이 발표한 ‘멋진 봄 풍경 볼 수 있는 아시아 23곳’에 선정된 바 있다.</p><p> </p><p>김성수 관광과장은 “향긋한 매화가 섬진강변을 수놓으며 환상적인 꽃대궐을 이루는 광양매화마을은 도쿄 하네기 공원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국내를 넘어 세계인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꽃 명소”라고 말했다.</p><p> </p><p>이어 “아름다운 꽃대궐을 무대로 펼쳐질 제23회 광양매화축제는 독특하고 차별화된 축제 콘텐츠로 잊지 못할 감동과 추억을 주기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p> </p><p>한편 꽃 명소 여행지 6선에는 광양매화마을을 비롯해 부산 해운대 동백섬, 홍콩 동식물공원, 도쿄 하네기 공원(매화), 제주 성산 일출봉 유채꽃밭, 중국 윈난성 뤄핑 진지펑(유채꽃) 등이 선정됐다.</p>]]></description>
       <pubDate>2024-02-28 14:45: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포토/영상]]></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안산시] ‘기억의 공유, 안산의 역사가 된다’안산 옛 모습 사진 공개모집]]></title>
       <link>http://demo326-8.mygoodnews.com/9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403/2024030446201387.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안산시(시장 이민근)는 5월 31일까지 안산의 역사와 추억이 담긴 소장 사진을 공개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p><p> </p><p>이번 공모는 안산의옛 모습, 신도시 조성, 공단 변화상 등이 담긴 사진을 소장하고 있는 안산시민이거나 안산에 추억이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p><p> </p><p>특히, 생명의 호수로 재탄생한 시화호 개발, 안산시 편입 30주년을 맞는 반월동과대부동의 옛 사진도 수집 대상으로, 과거의 시민 추억 속 공간, 안산 발전의 발자취를 확인 할 수 있는 사진에 짧은 설명을 함께 적어 신청하면 된다.</p><p> </p><p>신청 방법은 안산시 누리집(홈페이지)의 고시/공고란에서 내려받은 신청서를 작성해해당 사진과 함께 안산시청 홍보담당관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p><p> </p><p>시는 접수된 사진을 선별 처리 후 반환하며, 자료를 기증(기탁)한 시민에게는 최소 1만 원에서 최대 5만 원까지 모바일 상품권이 주어질 예정이다.</p><p> </p><p>아울러, 역사성 및 희소성 등을 종합적으로 선별 처리된 사진은 오는 7월부터 시정소식지 안산톡톡과 시 누리집 안산포토갤러리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p><p> </p><p>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사진 공모를 통해 앨범 속 사진으로 잊혀질 수 있는 안산의 소중한 기억들이 모여 안산의 역사가 되길 바란다”며 “안산의 과거부터현재까지의 발자취를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우리가 이룬 발전과 앞으로 이루어 갈 미래 안산에 자신감을 갖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p><p> </p><p>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누리집, 공식 SNS채널(블로그,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확인하거나, 홍보담당관(031-481-2024)으로 문의하면 된다. </p>]]></description>
       <pubDate>2024-03-04 11:45: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포토/영상]]></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영동군] 영동의 자연에서 산책을... 숲에너지육감활성화센터 개장]]></title>
       <link>http://demo326-8.mygoodnews.com/9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403/2024030408292171.jpe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충북 영동군이 레인보우 힐링관광지에 숲에너지육감활성화센터를 새롭게 개장하며 지역 관광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p><p> </p><p>4일 군에 따르면 센터는 지난 설 명절에 임시로 문을 열어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명절 이후 본격적인 운영을 하고 있다.</p><p> </p><p>숲에너지육감활성화센터는 연면적 1,027.08㎡·지상 2층 규모로, 4개의 존(△산책을 즐기다 △영동의 향을 느끼다 △소망과 기원을 피우다 △대자연 속에서 기억하다)으로 구성됐다.</p><p> </p><p>영동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미디어아트로 구현해, 산책을 하며 영동의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p><p> </p><p>또한 벽면 조형물에 영상 미디어와 실내 폭포를 연출해 와인폭포, 음악벽천 등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한다.</p><p> </p><p>이밖에 실제 가야금을 벽면에 설치해 가야금을 중심으로 한 국악사운드를 연출해 ‘국악의 고장 영동’의 분위기를 표현했다.</p><p> </p><p>특히 센터 내 다양한 포토존은 영동의 절경을 배경으로 소망을 담은 풍등을 날려보내는 등,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p><p> </p><p>군은 방문객들에게 영동 관광 명소로서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한시적으로 무료 개방한다. 별도의 예약 없이 운영시간인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자유롭게 입장 가능하며 월요일은 휴관이다.</p><p> </p><p>한시 무료 개방기간 미정, 향후 유료화 논의중이나 구체적인 계획 없음※</p><p> </p><p>군 관계자는 “영동의 자연을 담은 이곳에서 힐링의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며 “숲에너지육감활성화센터가 우리군 힐링관광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4-03-04 15:07: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포토/영상]]></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안동시] 풍성한 봄축제로 도시를 물들인다]]></title>
       <link>http://demo326-8.mygoodnews.com/9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403/2024030627427744.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만물이 움트는 봄, 안동시의 축제는 안동벚꽃축제부터 시작된다.</p><p> </p><p>3월 27일부터 5일간 ‘Spring 팡! 팡!’을 주제로 낙동강변 벚꽃길과 탈춤공원 일원에서 벚꽃축제가 열린다.</p><p> </p><p>낙동강변 벚꽃길은 매년 봄이 되면 수령 50년이 넘는 우리나라 고유품종인 왕벚꽃나무 수백 그루가 만개해 절경을 이룬다. 벚꽃 군락지를 배경으로 관광객들이 다양한 체험과 공연, 전시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다.</p><p> </p><p>벚꽃 터널과 모빌 등으로 이루어지는 벚꽃 포토존은, 흐드러지게 핀 연분홍 벚꽃 물결 아래로 카메라 앵글이 어디를 비춰도 예쁜 사진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신나는 놀이동산 △플리마켓&amp;체험존 △먹거리존 △벚꽃 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p><p> </p><p>5월에는 안동이 가진 전통문화의 특색을 바탕으로 한 이색적인 축제가 열린다. 2023년, 50년 역사의 안동민속축제를 탈춤축제와 과감히 분리하고‘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로 축제의 명칭과 내용을 모두 획기적으로 변신시켰다.</p><p> </p><p>올해는 5. 3.(금) ~ 5. 7.(화)까지 5일간 구안동역과 탈춤공원에서 펼쳐진다.특히 올해는 축제 총감독제도를 도입해 민속놀이를 K-PLAY로 콘텐츠화하고, 안동을 젊고 재미난 도시로 만들 계획이다.</p><p> </p><p>‘오! 상상이상 안동에서 놀자!’를 슬로건으로, 민속놀이를 재해석한 놀이 콘텐츠를 축제장에서 게임으로 즐기며 승점 포인트를 획득해 선물을 얻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p><p> </p><p>차전장군랜드와 노국공주랜드에서는 20여 가지의 게임콘텐츠와 연희 공연, 연극 등이 다채롭게 펼쳐지고, 퍼포먼스랜드에서는 집단 참여놀이와안동의 무형문화재 공개 행사를 비롯한 차전놀이 대동난장이 관광객 참여형으로 펼쳐질 예정이다.</p><p> </p><p>안동시 관계자는 “성공적인 축제는 축제를 찾는 관광객에게 그 도시의좋은 이미지를 남기게 되며, 지역을 다시 방문하는 계기가 된다”라며, “안동이 지닌 고유성을 바탕으로 재해석해, 안동 관광의 마중물로서 ‘안동이 만들고 세계가 즐기는’ 축제로 만들겠다”라고 전했다.</p>]]></description>
       <pubDate>2024-03-06 10:27: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포토/영상]]></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부안군] 2024년 반려동물 놀이터 운영]]></title>
       <link>http://demo326-8.mygoodnews.com/9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403/2024030734156665.jpe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부안군은 반려동물 놀이터 동절기 정비 기간을 마치고 이달부터 오는 11월 말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p><p> </p><p>부안읍 선은리 3-6(부안다목적 체육센터 부지 내)에 위치한 반려동물 놀이터는 지난해 3월 개장해 반려인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고 지난해 8월에는 산책로 조성, 조경수 배치 등 자연 친화적인 공간으로 새 단장 했다.</p><p> </p><p>반려동물 놀이터는 총면적 800㎡에 천연잔디와 메시휀스, 놀이시설(허들·구름다리), 벤치 등과 함께 반려동물과의 소중한 순간을 예쁘게 간직할 수 있도록 포토존이 조성돼 있다.</p><p> </p><p>운영시간은 이달부터 오는 11월 말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지만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폭우·폭설 등 기상 상황에 따라서 휴장 될 수 있다.</p><p> </p><p>매년 12월부터 2월 말까지는 시설 정비 등을 위해 휴장한다.</p><p> </p><p>반려동물 놀이터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13세 이상 반려인과 동물등록을 마친 반려동물이 함께 입장해야 하며 맹견은 출입이 제한된다.</p><p> </p><p>13세 미만의 어린이는 보호자와 동행해야 입장이 가능하다.</p><p> </p><p>권오범 축산과장은 “반려동물 놀이터가 올바른 반려동물 놀이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시설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군은 반려동물 놀이터 옆 부지에 오는 4월경 코스모스를 파종해 8월쯤 활짝 피면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산책코스도 운영할 계획이다. </p>]]></description>
       <pubDate>2024-03-07 16:33: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포토/영상]]></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경북도] 수준높은 기획공연! 경북도‘同樂 콘서트’폭발적 열기!]]></title>
       <link>http://demo326-8.mygoodnews.com/9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403/2024030818058591.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상북도는 7일 오후 7시 30분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2024 국악 트롯 콘서트 동락(同樂)’을 개최했다.</p><p> </p><p>경북도청 신도시 유일한 공연장인 동락관은 그동안 도 자체 행사와 외부 공연 대관만 해왔다. 이에 도는 자체 첫 공연인 ‘동락 콘서트’를 기획했다.</p><p> </p><p>이번 콘서트는 남녀노소, 도민 모두가 함께 즐기자는 의미인 ‘동락’을 주제로 국악과 트롯이 조화를 이룬 무대였다.</p><p> </p><p>공연 가수와 출연진은 SNS를 활용한 사전 수요 조사로 도민 선호가 높은 출연진을 섭외하는 등 관객 참여형 공연으로 기획했다.</p><p> </p><p>공연은 이철우 지사의 ‘대(大)북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국악과 관현악이 조합된 영남국악관현악단의 라이브 연주와 전통 무용과 장구춤 등이 차례대로 펼쳐졌다.</p><p> </p><p>또, 국악인 박애리, 미스트롯 정미애, 미스터트롯 김희재의 노래와 라이브 연주가 이어져 참석한 관람객의 열띤 호응을 받았다.</p><p> </p><p>이번 공연은 티켓링크에서 사전 예매했고 예매 시작 6분 만에 전 좌석이 매진되는 등 신도시 주민들의 공연 문화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알 수 있었다.</p><p> </p><p>아울러 도는 올바른 공연 예약문화 정착을 위해 “No-Show캠페인” 을 벌였고 캠페인의 재미를 더하기 위해 현장 곳곳에 No-Show 포토존을 설치해 인증 이벤트를 진행했다.</p><p> </p><p>특히, 문화 공연 관람 기회가 부족한 소외계층을 위해 우선 지정 좌석을 제공해 문화 격차를 줄이는 데 노력했다.</p><p> </p><p>이날 공연장을 찾은 안동애명복지촌 오승택 원장은 “문화 혜택이 절대적으로 아쉬운 소외계층에게 좋은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줘서 감사하다”며 “동락관이 장애인 편의시설 등이 아주 훌륭해 공연 관람을 편하게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p><p> </p><p>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오늘 도민들과 함께 공연을 즐겨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공연 프로그램 기회를 더 만들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p> </p><p>경북도청 동락관은 연말까지 자체 기획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며, 이번 공연 후속으로 저출산과의 전쟁을 선포한 경북의 승리를 염원하는 ‘가족과 함께하는 대규모 어린이 뮤지컬’ 등을 선보인다.</p>]]></description>
       <pubDate>2024-03-08 10:17: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포토/영상]]></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놀던언니2' 채리나, “임신 과정 다 공개하겠다”→아이비, “혼전 임신도 불사” 의욕 활활! ]]></title>
       <link>http://demo326-8.mygoodnews.com/8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403/202403083125884.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빅마마 이영현이 결혼 후 남편과 전 남자친구의 삼자대면 스토리를 공개하는 등 ‘놀던언니2’ 첫 회부터 숨겨둔 반전 입담과 매력을 폭발시킨다. </p><p> </p><p>3월 12일(화) 밤 8시 40분 첫 방송하는 E채널·채널S 공동 제작 예능 ‘놀던언니2’에서는 ‘시즌1 멤버’ 채리나X이지혜X아이비X나르샤X초아와 ‘시즌2 뉴 멤버’ 이영현이 처음으로 회동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p><p> </p><p>이날 한 대학교를 찾은 ‘시즌1’ 다섯 언니들은 시작부터 ‘리얼 소개팅’부터 ‘난임 극복기’까지 아이디어를 쏟아내며 프로그램 장수를 위한 뜨거운 열정을 드러낸다. 이지혜가 “우리는 소개팅하면 진짜 사귀고 결혼까지 해야 된다”라고 리얼함을 강조하자, 아이비는 “혼전임신을 하겠다!”라고 화끈하게 받아친다. 이에 맏언니 채리나도 “임신 전 과정을 다 공개하겠다”라고 나서며 의욕을 뿜어낸다. </p><p> </p><p>‘시즌2’에 대한 각오를 다진 멤버들은 새로운 식구 이영현이 있는 곳으로 향한다. 5인방은 어색함이라고는 찾을 수 없는 격한 텐션으로 환호하며 이영현을 뜨겁게 반긴다. 이에 이영현은 피아노 연주와 함께 히트곡 ‘체념’을 열창하며 따뜻한 환영에 화답하고, 명곡 라이브를 ‘1열 직관’한 이지혜는 자리에서 일어나 “이거야!”라고 외치며 황홀해 한다. 아이비는 손으로 미간을 쥐고 눈물을 참는 제스처로 깊은 감동을 표현하고, 급기야 채리나는 ‘체념’을 부르기 위해 이혼 선언(?)까지 하며 이별 감성에 흠뻑 취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p><p> </p><p>이어 초아가 “‘체념’이 이영현 선배님의 자작곡이라고 알고 있다”라고 말하자, 이지혜는 “혹시 본인의 경험을 담은 곡이냐”라고 묻는다. 이영현은 “데뷔 전에 만났던 두 달 정도 만났던 전 남자친구가 주인공이다. (짧게 만나서) 오열하며 부를 때 민망하다”라고 거침없이 밝힌다. 그러면서 이영현은 “말도 안 되는 우연으로 맞닥뜨린 적이 있다”며 “결혼 후 남편이 알아 본 가게로 휴대전화를 바꾸러 같이 갔는데, 바로 거기 사장님이었다”라고 뜻하지 않은 ‘현 남편-전 남친’ 삼자대면 에피소드를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한다. </p><p> </p><p>이영현은 또한 노래방 애창곡으로 사랑받는 ‘체념’의 저작권 수입에 대해서도 시원하게 공개한다. “‘체념’의 저작권료가 엄청날 것 같다”라는 아이비의 질문에 이영현은 “잘 나갈 때는 한 달에 2,600만 원 정도 들어왔다”라고 하더니, “지금은 남의 떡이다. 목돈이 필요해 저작권을 팔았다”고 깜짝 고백한다. 나아가 이영현은 “‘체념’ 외에도 곡마다 주인공들이 다 있다”라고 셀프 폭로를 이어가는데, 이를 들은 채리나는 “연애가 길수록 명곡을 더 많이 만들었을텐데, 너무 빨리 결혼했다”라며 아쉬워해 짠내웃음을 유발한다. 그런가 하면 이영현은 싱어송라이터를 꿈꾼다는 후배 초아를 위해 자신만의 작사·작곡 노하우를 아낌없이 방출한다고 해 궁금증을 일으킨다.</p><p> </p><p>첫 만남부터 이보다 솔직할 수 없는 ‘가식 제로’ 입담을 보여준 ‘뉴 멤버’ 이영현과, 원래부터 한 팀이었던 것처럼 ‘텐션X케미’ 폭발한 6인방의 완전체 회동은 3월 12일(화) 밤 8시 40분 방송하는 E채널·채널S 공동 제작 예능 ‘놀던언니2’ 첫 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p>사진 제공=E채널·채널S</p><p> </p>]]></description>
       <pubDate>2024-03-08 10:31: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연예/스포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7인의 부활' 복수의 판 짠다! 지옥에서 부활한 ‘민도혁’으로 변신! 이준, 캐릭터 스틸컷 공개]]></title>
       <link>http://demo326-8.mygoodnews.com/8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403/2024030833351040.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7인의 부활’ 이준이 복수의 칼을 빼든다.</p><p> </p><p>오는 3월 29일(금)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7인의 부활’(연출 오준혁·오송희, 극본 김순옥, 제작 초록뱀미디어·스튜디오S) 측은 8일, 본격적인 사이다 반격을 예고한 새로운 설계자 민도혁(이준 분)의 첫 스틸컷을 공개했다. 악으로부터 도망쳐 위기 속 기적처럼 살아남은 그가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가 쏠린다.</p><p> </p><p>‘7인의 부활’은 리셋된 복수의 판, 다시 태어난 7인의 처절하고도 강력한 공조를 그린다. 완벽하게 재편된 힘의 균형 속 새로운 단죄자의 등판과 예측 불가한 반전의 변수들이 또 어떤 카타르시스를 선사할지 시즌 2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막강한 권력을 거머쥔 ‘절대악’ 매튜 리(=심준석/엄기준 분)와 ‘악’의 공동체가 무너지는 방식, 지옥에서 돌아온 민도혁이 맞이할 변화에 드라마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p> </p><p>꿈도 희망도 없이 태어난 김에 사는 남자였던 ‘민도혁’은 예기치 못한 출생의 비밀을 마주하고 자신을 궁지로 몰아넣은 매튜 리를 향한 복수심을 불태웠다. 지난 시즌 엔딩에서 절체절명의 순간, 강기탁(윤태영 분)과 이휘소(민영기 분)의 도움으로 극적으로 목숨을 건진 민도혁의 모습은 새로 시작될 데스게임, 시즌 2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켰다.</p><p> </p><p>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민도혁의 달라진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깔끔한 모습으로 나타나 한층 깊어진 눈으로 어딘가를 응시하는 그의 표정이 사뭇 진지하다. 이어 범상치 않은 비밀스러운 공간에서 포착된 민도혁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한쪽 벽면을 가득 채운 갖가지 서류들, 모니터를 뚫어지게 바라보는 그의 매서운 눈빛이 궁금증을 더한다.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민도혁에게 접근해 비밀공조를 지시하는 ‘메두사’라는 미스터리한 인물의 정체 역시 호기심을 자극했다. 과연 ‘거대악’ 매튜 리와 ‘악’의 연대를 뒤흔들 새 단죄자들의 등장, 매튜 리의 ‘진짜’ 정체를 드러내기 위해 설계한 민도혁의 복수의 판은 어떤 모습일지 귀추가 주목된다.</p><p> </p><p>이준은 “늘 그렇듯 새로운 작품을 만난다는 것은 설레는 일 같다. 특히 ‘7인의 부활’은 ‘7인의 탈출’ 이후, 시즌 2로 시청자 여러분들을 다시 한번 만나게 되어 다른 작품과는 또 다른 기분”이라며 돌아온 소감을 전했다.</p><p> </p><p>이어 그는 새롭게 선보이는 시즌 2에 대해 “시즌 1과는 180도 다른 모습을 많이 보실 수 있다”라면서 민도혁의 변화를 예고했다. “주변인들에게 당하기도 하고 초반에는 가볍게 보일 수도 있는 도혁이었다면, 이번 시즌에서는 보시는 분들이 다른 캐릭터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을 만큼 목소리 톤과 표정에도 많은 변화를 주었다”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p><p> </p><p>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7인의 부활’은 오는 3월 29일(금)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p><p> </p><p>#사진제공=초록뱀미디어·스튜디오S</p><p> </p>]]></description>
       <pubDate>2024-03-08 10:33: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연예/스포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슈돌' 차은우 떴다! '얼굴 천재' 이은 '육아 천재' 등극! 김은우 위한 피아노 세레나데!]]></title>
       <link>http://demo326-8.mygoodnews.com/8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403/2024031133108455.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차은우가 육아까지 섭렵한다.</p><p> </p><p>2013년 첫 방송된 이래 10년간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는 추성훈과 추사랑, 송일국과 삼둥이를 비롯해 이동국과 오남매, 샘 해밍턴과 윌벤 형제, 사유리와 젠, 김준호와 은우-정우 형제, 제이쓴과 준범 등 육아에 익숙하지 않은 부모가 아이를 통해 행복을 알게 되는 모습과 다양한 가족의 형태를 새롭게 조명하며, 육아의 값진 의미를 빛내고 있는 국내 유일의 육아 프로그램이다.</p><p> </p><p>오는 12일(화)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되는 ‘슈돌’ 518회는 ‘두근두근 우리의 만남’ 편으로 소유진과 배우 강소라가 내레이션을 맡는다. 지난 방송에서 김준호는 “차은우 삼촌처럼 우리 은우도 대박 나게 해주세요”라며 2024년 새해 소망으로 아들 은우와 차은우의 만남을 간절히 바랐던 바, 이 가운데 모두가 바라던 차은우와 김은우의 만남이 드디어 성사된다고 해 기대를 치솟게 한다.</p><p> </p><p>이날 은우는 차은우의 솔로 데뷔 무대를 응원하기 위해 리허설 현장을 찾아간다. 은우는 차은우의 무대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파팅”이라며 귀여운 응원을 전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어 차은우가 은우와 만나 본격 육아 모드에 돌입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차은우는 또박또박 말을 하는 은우를 꿀이 뚝뚝 떨어지는 다정한 눈빛으로 바라보며, “말 잘하네?”라며 감탄하고, 은우의 행동 하나하나를 섬세하게 관찰하며 보살피는 다정한 모습을 폭발시킨다. 특히 차은우는 “자동차 놀이할까?”라며 은우가 좋아할 법한 놀이를 먼저 제안하며 능숙한 육아 돌보미의 능력까지 선보이며 ‘얼굴 천재’에 이어 ‘육아 천재’ 타이틀까지 거머쥔다고. 급기야 낯을 가리던 은우가 어느새 차은우의 무릎 위에 자연스럽게 앉아 있을 만큼 가까워진다는 전언.</p><p> </p><p>특히 차은우는 은우를 위해 직접 피아노 연주를 선보이며 달콤한 세레나데를 선사한다. 이에 은우는 차은우의 손짓 하나에도 “조아”라며 기분 최고조의 모습을 선보인다고 해 차은우의 피아노 연주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p> </p><p>이에 KBS2 ‘슈돌’ 제작진은, “은우가 이날 이후 차은우의 매력에 푹 빠졌다. 집에서 차은우 영상을 보면 ‘큰 은우’라고 부를 만큼 각별한 사이가 되었다”라고 전해 바라만 보아도 미소 지어지는 차은우와 김은우의 만남과 육아까지 접수한 차은우의 모습이 담길 ‘슈돌’ 본방송에 귀추가 주목된다.</p><p> </p><p>KBS2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518회는 오는 12일(화)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p><p> </p><p>사진 제공｜KBS 2TV</p>]]></description>
       <pubDate>2024-03-11 10:32: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연예/스포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 '놀던언니2' 이영현, “무대 공포증으로 활동 중단...불안장애 약 복용 중” 최초 고백 ]]></title>
       <link>http://demo326-8.mygoodnews.com/8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403/2024031133551384.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빅마마 이영현이 무대 공포증으로 2~3년 활동을 쉬고 불안장애 진단을 받은 사연을 처음으로 고백한다. </p><p> </p><p>3월 12일(화) 밤 8시 40분 첫 방송하는 E채널·채널S 공동 제작 예능 ‘놀던언니2’에서는 채리나X이지혜X아이비X나르샤X초아가 ‘시즌2 뉴 멤버’ 이영현과 첫 대면하는 한편, 이영현이 과거 슬럼프로 힘들었던 사연을 털어놓는 모습이 그려진다.</p><p> </p><p>이날 기존 멤버 5인방은 이영현이 재직 중인 한 대학교로 찾아가 반갑게 인사를 나눈다. 이후 ‘원 포인트 보컬 레슨’을 하며 더욱 가까워지고, 노래방에서 본격적으로 단합을 다진다. 여기서 이영현은 “과거 무대 공포증을 극복하기 위해 노래방을 자주 찾았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나는 가수다’로 인기를 모았지만 오히려 대중의 기대치가 올라가는 부담감이 커졌고, 급기야 공연을 중간에 중단했을 정도로 힘들던 속내를 꺼내놓은 것.</p><p> </p><p>이영현은 “그때 이후 활동을 2~3년을 쉬었다”고 떠올린 뒤, “휴대폰 요금을 낼 돈이 없어서 언니에게 빌리기도 했다”라고 이야기한다. 극도의 스트레스로 인해 병원을 찾은 이영현은 “불안 장애와 양극성 장애 진단을 받아 꾸준히 약을 먹고 있다”고 덧붙인다. 그러다 한 친구가 노래방으로 데려가 “내가 관객이 돼 줄 테니 마음껏 노래해 봐”라고 용기를 줬고 이를 계기로 이영현은 무대공포증을 이겨낼 수 있었다고. </p><p> </p><p>이영현의 무대공포증 고백에 언니들 또한 깊이 공감한다. 특히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인 아이비는 “무대에서 음이탈이 나거나 연기를 못 했을 때 비싼 표를 구입하고 보러 와준 관객에게 최악의 경험이 될까 봐 부담이 커진다”, “무대에 섰을 때 몸에 피가 안 돌아서 손부터 코끝까지 찌릿해지기도 했다”라고 자신의 경험담을 밝힌다.</p><p> </p><p>첫 만남부터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꺼낸 이영현은 “새로운 세계를 느끼게 해 주세요!”라고 말하며 의욕을 불태운다. 아무도 몰랐던 ‘가왕’ 이영현의 무대 공포증과 슬럼프 극복기는 3월 12일(화) 밤 8시 40분 방송하는 E채널·채널S 공동 제작 예능 ‘놀던언니2’ 첫 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p>사진 제공=E채널·채널S</p>]]></description>
       <pubDate>2024-03-11 10:33: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연예/스포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신랑수업' 김동완♥서윤아, 벌써 만난 지 100일? 커플링까지 깜짝 공개...스튜디오 대난리 ]]></title>
       <link>http://demo326-8.mygoodnews.com/8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403/2024031142474742.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신랑수업’ 김동완과 서윤아가 만난 지 100일을 기념하는 특별한 데이트에 나선다.</p><p> </p><p>13일(수) 밤 9시 30분 방송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106회에서는 김동완과 서윤아가 100일을 맞아 서로의 데이트 로망을 실현해 보는 모습이 펼쳐진다.</p><p> </p><p>이날 두 사람은 다정히 손을 잡고 시내를 활보한다. 다정히 손을 잡은 김동완-서윤아의 행복한 모습을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신랑즈’ 에녹은 “너무 자연스럽다”라며 부러워하고, 심형탁 역시 “피 안 통하겠다~”라고 귀엽게 질투한다. 그러자 김동완은 “이날이 저희가 만난 지 100일째 되는 날”이라고 설명한 뒤, 넷째 손가락에 낀 커플링을 깜짝 공개한다. 이에 ‘멘토군단’은 “대박이다!”라며 환호하고, 급기야 이승철과 장영란은 어깨춤까지 들썩이며 온몸으로 기쁨을 표현한다.</p><p> </p><p>잠시 후, 두 사람은 100일을 맞아 ‘연인과 해보고 싶었던 로망 데이트’를 실현해보기로 한다. 우선 서윤아는 옷가게에 가서 서로의 옷을 골라주자고 제안하는데, 김동완은 “사실 내가 패션 테러리스트로 소문이 나서”라며 민망해 하고, 서윤아에게 슬며시 “네 옷도 네가 골라”라고 해 모두를 빵 터지게 만든다. “수능 시험 보는 날 같아”라며 울렁증을 호소한 김동완에게 서윤아는 “그러면 오빠는 여자친구가 어떤 옷을 입는 걸 좋아하냐?”라고 묻는다. 김동완은 잠깐 생각하더니 “OOO”이라고 답한다. 김동완의 반전 답변에 화들짝 놀란 서윤아는 “야해!”라며 양 볼을 붉힌다. 과연 김동완이 원한 여자친구의 패션 로망은 무엇일지, 또한 서윤아에게 어떤 옷을 골라줬을지에 궁금증이 쏠린다.  </p><p> </p><p>만난 지 100일째 되는 두 사람의 데이트 현장과, 대대적인 집안 단장에 나선 심형탁-사야 부부의 하루는 13일(수) 밤 9시 30분 방송하는 채널A ‘신랑수업’ 10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p>사진 제공=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p>]]></description>
       <pubDate>2024-03-11 10:42: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연예/스포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정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인위적 확산 방지에 총력]]></title>
       <link>http://demo326-8.mygoodnews.com/84</link>
       <description><![CDATA[<p class="0">아프리카돼지열병</span>(ASF) </span>중앙사고수습본부</span>(</span>이하 중수본</span>)</span>는 지난 </span>28</span>일 중수본 회의실</span>(</span>정부세종청사 </span>5</span>동</span>)</span>에서 농림축산식품부</span>(</span>방역정책국장</span>)-</span>환경부</span>(</span>자연보전국장</span>) </span>간 회의를 개최하고</span>, ‘</span>아프리카돼지열병 인위적 확산 차단 대책</span>’</span>을 논의했다고 밝혔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이번 대책은 지난해 </span>12</span>월 부산시에서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가 검출되었고</span>, </span>올해 </span>1</span>월 파주시 양돈농장에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인위적 전파로 추정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span>, </span>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양 부처의 공통된 인식에서 비롯됐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이번 대책은 </span>△</span>사육돼지 관리</span>(</span>농식품부 주관</span>), </span>△</span>야생멧돼지 관리</span>(</span>환경부 주관</span>), </span>△</span>담당자 역량제고</span>(</span>환경부</span>·</span>농식품부</span>) 3</span>가지 부문으로 구성되어 있다</span>.</span></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402/2024022918598353.pn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양돈농가 ASF 발생 현황(자료=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먼저 </span>‘</span>사육돼지 관리</span>’</span>는 농장주</span>, </span>외국인 노동자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 교육을 실시하고 전용 프로그램</span>(</span>영상물</span>, VR </span>등</span>)</span>을 개발</span>·</span>보급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아울러</span>, 19</span>개 위험지역 시군 농장에 대한 정밀검사와 예찰을 강화하고</span>, </span>가축</span>·</span>분뇨 운반차량에 대한 경로 분석을 실시하여 방역 위법사항에 대한 감시체계를 구축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span>야생멧돼지 관리</span>’</span>에 있어서는 그동안 야생멧돼지 위주로만 실시했던 아프리카돼지열병 검사를</span>, </span>수렵인</span>(</span>총기</span>, </span>차량 등</span>), </span>엽견</span>, </span>수색반 등 인위적 전파 요인으로 확대하여</span>, </span>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가 수렵인 등에서 검출될 경우에는 포획</span>․</span>수색을 일시 제한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또한 포획 </span>5</span>대 방역지침 위반사항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는 한편</span>, </span>멧돼지 사체의 이동</span>-</span>보관</span>-</span>처리 등 전 과정에 대한 관리를 강화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아울러</span>, </span>허위신고 등 부정행위를 막기 위해 야생멧돼지 시료에 대한 유전자 분석</span>(</span>동일개체 여부 확인</span>)</span>도 실시할 계획이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마지막으로</span>, </span>지자체 담당자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아프리카돼지열병 비발생지역을 대상으로 발생상황을 가정한 모의 도상훈련을 실시하고</span>, 17</span>개 시도를 대상으로 </span>‘</span>지자체 아프리카돼지열병 담당자 집중교육</span>’</span>도 실시한다</span>.</span></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3897"></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환경부와 농식품부는 </span>“</span>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의 인위적 전파로 인해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전국 어디에서든지 발생할 수 있는 엄중한 상황이므로</span>, </span>양돈농가</span>, </span>포획</span>․</span>수색 등 모든 현장에서 철저한 방역수칙을 이행해달라</span>”</span>고 안내했다</span>.</span></p>]]></description>
       <pubDate>2024-02-29 13:18: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기획/특집]]></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국립대병원 의대교수 2027년까지 1000명 더 늘린다]]></title>
       <link>http://demo326-8.mygoodnews.com/83</link>
       <description><![CDATA[<p class="0">정부는 거점 국립대병원 의대교수 정원을 2027</span>년까지 현재보다 1000</span>명까지 더 늘리기로 했다.</span></p><p class="0"> </p><p class="0">의사 집단행동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9</span>일 이상민 제2</span>차장(</span>행정안전부 장관) </span>주재로 회의를 열어 국립대병원 교수정원 증원방안을 논의하고 의사 집단행동 현황 등을 점검했다고 밝혔다.</span></p><p class="0"> </p><p class="0">정부는 거점 국립대병원 의대교수 정원을 2027</span>년까지 현재보다 1000</span>명까지 더 늘리고, </span>현장 수요를 고려해 추가로 보강하기로 했다.</span></p><p class="0"> </p><p class="0">이는 지역·</span>필수의료의 획기적 강화와 의학교육의 질 제고, </span>국립대병원의 임상과 교육, </span>연구역량 제고를 </span>위한 조치다.</span></p><p class="0"> </p><p class="0">이에 앞서 정부는 지난해 10</span>월 19</span>일 생명과 지역을 살리는 필수의료 혁신전략회의에서 국립대병원 소관을 복지부로 이관하고, </span>필수의료에 대해 충분한 투자가 이루어지도록 각종 규제 혁신과 연구에 대한 투자를 강화하기로 한 바 있다.</span></p><p class="0"> </p><p class="0">이번 교수정원 확대까지의 일련의 조치를 통해 국립대병원의 임상·</span>교육·</span>연구 역량이 대폭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span></p><p class="0"> </p><p class="0">아울러, </span>전문의 중심으로 병원 운영이 이루어지고, </span>젊은 의사들에게 국립대병원 교수가 되는 기회와 좋은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span></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402/2024022912442220.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보건복지부 페이스북 카드뉴스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국립대병원이 지역의 역량있는 병원으로 자리매김하며 수도권으로의 환자 쏠림도 완화할 것으로 기대된다.</span></p><p class="0"> </p><p class="0">한편, </span>지난 28</span>일 오후 7</span>시 기준으로 복지부가 주요 100</span>개 수련병원을 점검한 결과, </span>사직서를 제출한 전공의는 9997</span>명(</span>소속 전공의의 80.2%), </span>근무지를 이탈한 전공의는 9076</span>명(</span>소속 전공의의 72.8%)</span>으로 확인됐다.</span></p><p class="0"> </p><p class="0">근무지 이탈 비율은 전날보다 소폭 감소(0.3%p)</span>했으며, </span>이틀째 이탈률이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span></p><p class="0"> </p><p class="0">100</span>개 수련병원 자료를 바탕으로 확인한 결과, </span>전공의가 의료현장에 복귀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span></p><p class="0"> </p><p class="0">한 명 이상 복귀한 병원은 32</span>곳, 10</span>명 이상 복귀한 병원은 10</span>곳이며 최대 66</span>명이 복귀한 병원도 있는 것으로 확인했다.</span></p><p class="0"> </p><p class="0">교육부가 지난 28</span>일 40</span>개 대학을 대상으로 확인한 결과, </span>유효한 휴학 신청은 모두 5056</span>건이며, </span>당일 정상적으로 접수된 유효한 휴학 신청은 3</span>개교 227</span>명, 2</span>개교 철회 2</span>명이다.</span></p><p class="0"> </p><p class="0">2</span>개교에서는 2</span>명에 대한 휴학을 허가했으나, </span>동맹휴학에 대한 허가는 한 건도 없었다.</span></p><p class="0"> </p><p class="0">수업거부가 확인된 곳은 6</span>개 대학이며, </span>해당 학교에서는 학생 면담·</span>설명 등 정상적 학사 운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span></p><p class="0"> </p><p class="0">교육부는 의대 상황대책팀을 통해 대학이 학생의 학업 복귀를 독려하는 등 대학에 정상적인 학사관리를 지속해서 협조 요청할 계획이다.</span></p><p class="0"> </p><p class="0">한편, </span>복지부는 의료개혁 관련 정책에 대한 사실과 다른 내용을 공공연하게 확산시켜 국민을 혼란스럽게 하는 행위에 엄정하게 대응하기로 했다.</span></p><p class="0"> </p><p class="0">이를 위해 복지부는 공식 홈페이지에 팩트체크 및 입장, Q&amp;A, </span>보도설명자료 등을 통해 사실과 다른 정보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span></p><p class="0"> </p><p class="0">이상민 중대본 제2</span>차장은 “</span>오늘은 전공의들의 올바른 판단과 결정을 기다리는 마지막 날”</span>이라고 말하고 “</span>한 명의 환자라도 더 치료하기 위해 의료현장에서 온 힘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분들과 의료현장의 혼란 속에서도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주는 국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span>고 밝혔다.</span></p>]]></description>
       <pubDate>2024-02-29 22:11: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기획/특집]]></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낯선 새학기 친구 관계 고민이라면?]]></title>
       <link>http://demo326-8.mygoodnews.com/82</link>
       <description><![CDATA[<p class="0">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은 새 학년, </span>새 학기를 맞이해 청소년들이 낯설고 변화된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span>청소년상담1388 </span>새 학기 웹심리검사’</span>를 실시한다고 5</span>일 밝혔다.</span></p><p class="0"> </p><p class="0">청소년상담1388 </span>웹심리검사는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를 활용한 온라인 상담서비스로 대인관계, </span>성격·</span>정서, </span>진로·</span>학업 등 다양한 주제의 심리검사를 진행한다.</span></p><p class="0"> </p><p class="0">결과에 대해 추가로 궁금한 점이 있거나 상담이 필요하면 댓글을 남겨 상담자의 답변을 받아 보거나 청소년상담1388</span>을 통한 전문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span></p><p class="0"> </p><p class="0">학교생활이나 친구관계 등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청소년들이 청소년상담1388 </span>웹심리검사를 이용해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참여 행사도 진행한다.</span></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403/2024030554535364.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청소년상담1388 새학기 웹심리검사 이벤트 안내. (인포그래픽=여성가족부)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온라인 행사는 오는 11</span>일부터 29</span>일까지 진행된다. ‘</span>청소년사이버상담센터’ </span>누리집(www.cyber1388.kr)</span>에 접속해 상담실 메뉴 ‘</span>대인관계’ </span>영역 웹심리검사를 선택해 원하는 검사를 하면 된다.</span></p><p class="0"> </p><p class="0">웹심리검사 결과 확인 후 댓글 상담에 고민 글을 등록하고 웹심리검사 결과페이지 및 댓글 상담 내역을 캡처해 소통·</span>참여 이벤트 페이지에 이미지를 등록하면 참여자 80</span>명을 추첨해 모바일 기프트카드를 제공한다.</span></p><p class="0"> </p><p class="0">황윤정 여가부 청소년가족정책실장은 “</span>청소년들이 청소년상담1388</span>을 통해 새 학기 적응의 어려움뿐 아니라 마음속 고민을 털어내고 활기찬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span>고 말했다.</span></p><p class="0"> </p><p class="0">윤효식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이사장은 “</span>새 학년, </span>새 학기를 맞이하는 청소년들이 청소년상담1388 </span>상담서비스를 활용해 마음의 고민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갖길 바란다”</span>고 전했다.</span></p>]]></description>
       <pubDate>2024-03-05 18:54: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기획/특집]]></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양양군] K-서퍼푸드, 양양 버거 미국시장 진출 앞둬]]></title>
       <link>http://demo326-8.mygoodnews.com/8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403/2024031124478317.jpe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버거월드의 야심작 양양버거     </p></td></tr></tbody></table><p> </p><p>“최북단 해안 철조망도 녹여 내릴 달콤한 양양버거가 본고장 미국을 뒤흔듭니다.”</p><p> </p><p>동해안 최북단 명사십리 양리단길에서 탄생한 ‘K-서퍼푸드’거 미국시장 진출을 앞두고 있어 화제다.</p><p> </p><p>대한민국 최고의 서핑성지인 양양군 현남면 인구‧죽도에서 서퍼들의 대표적인 먹거리로 유명한 ‘버거월드 양양(대표 박원규)’의 수제버거가 K-푸드의 글로벌화에 발맞춰 버거의 본고장인 미국시장에 진출한다.</p><p> </p><p>서퍼들의 고향으로 불리는 양리단길에서 첫선을 보인 버거월드의 수제버거는 서핑이 활성화하기 시작하면서 서퍼들은 물론 관광객들이 손쉽게 해변에서 한 끼 식사로 즐겨 찾으면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p><p> </p><p>특히, ‘버거월드 양양’에서 내놓고 있는 수제버거는 K-푸드의 글로벌 표준화 추세에 따라 거칠지 않고 부드럽게 먹을 수 있는 식감과 각종 토핑에 소스까지 세계화에 맞춰 양양의 서핑해변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p><p> </p><p>프로 서퍼들과 서핑객들의 든든하고 맛난 먹거리로 떠오른 양양산 수제버거는 종류도 다양하다. 양양버거를 기본으로, 뉴욕버거, 체스터버거, 브르노버거에 더해 미국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수제버거로 켄터키버거, 와이키키버거, 로세스버거를 특화제품으로 내놓아 인기를 끌고 있다.</p><p> </p><p>여기에 사이드 메뉴로 오리지널, 어니언, 치즈, 치즈어니언 등 4가지 감자튀김과 나쵸, 치즈볼, 가라아게와 함께 순두부‧딸기‧흑임자로 구성한 아이스크림이 조화를 이루며 달콤한 수제버거의 매력을 더하고 있다.</p><p> </p><p>양양-서울-미국 오가며 오픈 준비</p><p> </p><p>양양서핑과 동시에 탄생한 버거월드의 수제버거는 박원규 대표가 인근 현북면 중광정리에 마련한 힐링공간, 라구나비치의 파도를 따라 동해안 최북단 접경지역을 넘어 올해 미국 중심부인 워싱턴 진출을 야심차게 계획하고 있다.</p><p> </p><p>‘버거월드’의 미국 진출은 지난해 양양 라구나비치 해변에서 기아자동차 홍보행사를 진행할 당시 양양버거를 맛본 미국인 기아차 부사장이 “평생 먹어본 버거 가운데 가장 맛있다”는 극찬과 함께 “미국에 꼭 매장을 열어달라”는 당부 아닌 당부로 시작됐다.</p><p> </p><p>버거월드의 모든 제품과 라구나비치의 설계를 직접 해온 박 대표는 세계적인 K-푸드 열풍에 발맞춰 한국식 수제버거의 매력을 미국시장에 전하고자 버지니아주 인근 워싱턴D.C 주변에 매장을 마련하고 K-서퍼푸드로 시작한 양양버거를 미국인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p><p> </p><p>이를 위해 그는 상반기 현지 매장 완료를 위해 양양-서울-미국 워싱턴을 분주하게 오가며 현지 시장조사를 마친 데 이어, 오픈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p><p> </p><p>박 대표는 전 세계적인 패스트푸드의 대표 상품인 버거의 본 고장 미국시장을 공략함으로서 한국산 수제버거의 역수출을 달성하는 동시에 패스트푸드에서도 K-푸드의 경쟁력을 입증해 낸다는 각오로 발로 뛰고 있다. 그 이면에는 자신이 직접 개발하고 상품화한 수제버거에 슬로푸드 가치를 적용했기 때문에 충분한 경쟁력을 자신하고 있다.</p><p> </p><p>최북단 철책선 파도 따라 힐링 선사</p><p> </p><p>동해안을 따라 최북단 서핑벨트 거점인 양양군 현북면 중광정리에 위치한 ‘라구나비치(Laguna Beach)’는 버거월드 양양에서 만든 프리미엄 수제버거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힐링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다.</p><p> </p><p>라구나비치는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인구 2만2,723명이 거주하는 해변 도시로, LA에서 자동차로 1시간 가량 내려오면 헌팅턴 비치와 함께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해변 중 하나로 꼽힌다.</p><p> </p><p>박원규 대표는 오랜 세월 미국진출을 꿈꾸며 설계해온 자신의 희망을 양양군 현북면 중광정리 라구나비치에 담아내며 친환경 해변 설계에 동참한 가운데 K-서퍼푸드로 만든 수제버거를 최북단 동해안의 청정해변에서 즐길 수 있도록 꾸며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p><p> </p><p>더욱이 해양수산부가 친환경 맞춤형 해양이용 활성화를 위해 제정한 해양이용평가법에 발맞춰 설계하면서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도 아늑한 분위기 속에서 힐링 시간을 보낼 정도로 핫플레이스로 자리잡고 있다.</p><p> </p><p>지난해 9월에는 이곳에서 국내 바리톤의 레전드인 김동규 교수가 ‘바리톤 김동규 프리미엄 콘서트 인 양양’ 무대를 열기도 했다.</p><p> </p><p>양양군과 양양문화재단, 라구나비치가 협업으로 마련한 무대는 김동규 교수의 진두지휘로 품격 높은 가곡을 비롯해 재미난 상황극까지 선보여 늦여름의 아쉬움을 달래는 동시에 가을을 부르는 명품 콘서트로 열기를 더했었다.</p><p> </p><p>“버거의 본고장서 K-서퍼푸드 승부”</p><p> </p><p>박원규 대표는 오랜 시간 준비해온 K-서퍼푸드 프리미엄 수제버거와 특화해변을 바탕으로 모든 방문객들이 진정한 ‘쉼’을 얻어갈 수 있도록 마음까지 스마트 시스템을 적용, 야심찬 미국시장 진출을 통해 글로벌화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p><p> </p><p>박 대표는 “세계가 초격차의 글로벌화를 통해 시‧공간을 좁히는 추세에 발맞춰 이번에 기획하고 있는 수제버거의 미국시장 진출을 조속히 추진해 K-서퍼푸드의 세계적인 프리미엄 경쟁력을 강화하도록 주도면밀하게 준비하고 있다”며 “앞으로 대한민국 동해안의 서퍼푸드와 맞춤형 해변이 미국시장에서도 브랜드 네이밍을 통해 명품화되도록 승부를 걸는 동시에 협업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p> </p><p>세계에서 유일한 철책선을 바로 곁에 두고 천진난만한 모습으로 서핑을 타며, 슬로푸드 가치가 배인 버거월드의 수제버거를 맛나게 먹는 일상이 소소하고 확실한 행복(소확행)을 전하는 이곳은, 진정한 쉼표. </p>]]></description>
       <pubDate>2024-03-11 13:05: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기획/특집]]></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의정부 시 승격 60주년 기념 기획전시 마주하다 성료]]></title>
       <link>http://demo326-8.mygoodnews.com/8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403/2024031111568595.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시 승격 60주년을 기념해 지난해부터 의정부미술도서관에서 선보인 기획전시 ‘마주하다’를 성료했다고 11일 밝혔다.<br /><br />이번 전시는 동시대 작가들의 시선으로 의정부의 삶과 기억을 조명하고, 의정부를 매개로 살아가는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특히 의정부시 문화예술 자산인 백영수 작가의 의정부 정착 후의 작품을 선보였다.<br /><br />신사실파의 일원인 백영수 작가의 회화를 비롯해 김현주, 조광희, 김윤하, 맨디리, 정혜연 작가의 회화, 설치, 영상, 아카이브 등의 작품은 다채로운 의정부의 모습을 담아내며 시민들의 발걸음을 사로잡았다.<br /><br />이 밖에도 달력 활동지, 작가와의 대화, 모빌 만들기 등의 전시 연계 교육 활동도 호응을 얻었다.<br /><br />약 3달 동안 진행된 이번 전시는 총 2만7천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br /><br />한 시민은 “의정부에서 이런 훌륭한 전시를 관람해 기쁘다”며, “도슨트들이 작품에 대해 상세하고 재미있게 설명해 주셔서 너무 좋았다”고 전했다.<br /><br />박영애 도서관과장은 “의정부시의 문화적 의미와 가치를 시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4-03-11 15:11: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기획/특집]]></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서귀포시] 공영관광지 새봄맞이 관람시설 정비 추진]]></title>
       <link>http://demo326-8.mygoodnews.com/7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403/2024030815252159.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서귀포시 관광지관리소에서는 공영관광지를 찾는 관광객의 편의와 만족도 증진을 위해 관람시설을 정비한다고 밝혔다.</p><p> </p><p>서귀포시 관광지관리소에서 운영하는 공영관광지는 천지연폭포, 주상절리대, 감귤박물관 등 6개소이며, 88백만원을 투자하여 이들 관광지에 대한 관람시설, 휴게시설 및 편의시설 등을 점검하여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관광할 수 있도록 정비 할 계획이다.</p><p> </p><p>특히, 4~5월 수학여행단 등 단체 관광객이 많이 찾아 올 것을 대비하여 관람로, 난간, 화장실 및 조명시설 등 노후 시설물을 집중적으로 정비하고,</p><p> </p><p>쉼터와 그늘막 등 편의시설을 확충하는 한편, 주기적으로 예초하여 공영관광지를 찾는 관광객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관광지를 유지관리 할 방침이다.</p><p> </p><p>서귀포시 관광지관리소장은 “다가오는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천지연폭포 등 공영관광지를 재정비하여, 시민 및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이용환경을 제공하겠다”라고 입장을 밝혔다.</p><p> </p>]]></description>
       <pubDate>2024-03-08 15:15: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제주]]></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서귀포시] 서귀포보건소 3월부터 월 2회 임신육아교실 운영]]></title>
       <link>http://demo326-8.mygoodnews.com/7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403/2024030816045647.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서귀포보건소는 3월부터 11월까지 임산부 및 남편을 대상으로 월 2회 임신육아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p> </p><p>올해에는 임산부 건강관리 및 태교, 건강한 출산, 모유수유, 신생아 관리의 영역으로 나누어 분야별 전문가를 통한 이론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진다.</p><p> </p><p>오는 3월 13일에는 임신부의 출산의 두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출산 준비 교육을 준비하였으며, 27일에는 올바른 모유수유 방법에 대한 교육이 있을 예정이다.</p><p> </p><p>그 밖에 서귀포의료원과 연계한 임산부 및 영유아 건강관리 교육, 임산부 요가, 베이비 마사지 등이 계획되어 있으며, 특히 9월에는 서귀포 치유의 숲에서 출산을 앞둔 예비부모를 대상으로 숲태교 프로그램을 3회기 운영할 예정이다.</p><p> </p><p>임신육아교실을 통해 임산부의 출산과 양육에 대한 이해력을 높이고 태아와의 건강한 애착관계 형성을 도모하는 등 건강한 가정 육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p> </p><p>교육 운영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매월 서귀포보건소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임산부 및 예비부모는 서귀포보건소 모자보건실(☏760-6082)로 문의하면 된다.</p>]]></description>
       <pubDate>2024-03-08 15:15: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제주]]></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제주도] 제주 청소년 드론축구팀, 국제 드론축구대회 준우승]]></title>
       <link>http://demo326-8.mygoodnews.com/7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403/2024030812058540.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제주특별자치도는 ‘2024 싱가포르 드론축구 챔피언십(Drone Soccer Championship)’에서 제주 청소년들로 구성된 제주인드론(jejuindrone)팀이 7일 준우승을 거뒀다고 밝혔다.</p><p> </p><p> 6~7일 싱가포르 마리나베이 샌즈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대한민국, 싱가포르, 태국 등에서 8개 팀이 참가했다.</p><p> </p><p>제주인드론팀은 이복헌 단장과 차영민(사대부고3), 유시호(KIS12), 배정원(KIS12), 김준혁(오현고1), 이승헌(신엄중3), 박중화(조천중3) 군 등 6명의 선수로 구성됐으며, 2023년 제2회 제주컵 드론축구대회에서 우승한 팀이다.</p><p> </p><p>5명의 선수가 한 팀을 구성하는 드론축구는 드론을 활용한 신개념 레포츠로 축구공 모양의 드론을 3m 높이의 원형 골대에 넣어 승부를 가리는 경기다.</p><p> </p><p>제주인드론팀은 지름 20㎝의 축구공 모양 드론으로 경기를 벌이는 클래스20(Class20)에 참가했으며, 선수들이 납땜부터 드론 조립, 컴퓨터 세팅까지 모든 과정에 직접 참여했다.</p><p> </p><p>싱가포르 국제드론축구대회 선수단장을 맡은 제주드론산업협회 이복헌 이사는 “짧게는 1년반부터 길게는 8년까지 호흡을 맞춰온 선수들이 하나하나 발로 뛰며 힘쓴 결과 좋은 성적을 거뒀다”면서 “드론이 좋아서 시작한 선수들이 드론의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하며 새로운 미래를 개척해가고 있다”고 말했다.</p><p> </p><p>제주도는 국토교통부의 2024 드론 실증도시 선정, 전국 최대 규모 드론특별자유화 구역 지정 및 우수지자체 선정 등 드론 실증과 상용화 서비스 발굴에 힘쓰고 있다.</p><p> </p><p>오영훈 지사는 “제주컵 드론축구대회(‘22~’23)에서 우승한 인재들이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이뤄 더욱 뜻깊다”면서 “앞으로도 관련 기업 및 민간협회와 긴밀하게 협업하면서 제주 드론산업 활성화와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4-03-08 17:11: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제주]]></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제주도] “차별 없고 성평등한 사회, 빛나는 제주 원동력”]]></title>
       <link>http://demo326-8.mygoodnews.com/7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403/2024030816039950.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제주특별자치도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도내 주요 여성일자리지원기관·여성권익 단체(기관)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여성 일자리와 경력단절 등의 문제를 함께 해결해나가기로 뜻을 모았다.</p><p> </p><p>올해 세계 여성의 날 슬로건은 ‘포용에 영감을 불어넣다(Inspire Inclusion)’로, 여성 포용을 통해 사회 모든 측면에서 여성의 다양성과 권한의 중요성을 상기시킬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p><p> </p><p>오영훈 지사는 이날 오전 제주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열린 ‘여성일자리·권익 간담회’에 참석해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여성 권익 향상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p><p> </p><p>오영훈 지사는 “일제강점기, 제주4·3, 6·25전쟁 등 고난의 시대에도 개척과 도전, 승리의 역사를 써나가며 주체적인 삶을 살아온 제주여성들의 DNA를 계승하고 더욱 키워나가야 한다”며 “제주도정의 성평등 정책이 더욱 속도를 낼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주기 바란다”고 전했다.</p><p> </p><p>간담회는 제주여성의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고 권익을 증진하기 위해 올해 추진하는 정책방향과 계획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기관·단체별 소개와 현장 애로사항 및 정책 등을 공유하고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p><p> </p><p>이날 참석 기관·단체들은 △경력단절 예방을 위한 맞춤형 일자리 창출 △농어촌지역 여성농업인을 위한 창업센터 설치 △일-가정 양립 가능한 돌봄 모델 확대 △현장 근무 여건 및 복지 향상 △디지털 성범죄 예방교육 홍보 및 원스톱지원센터 설치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p><p> </p><p>이에 오영훈 지사는 “파트타임 등 새로운 유형의 맞춤형 일자리로 여성 경력단절을 예방하고 유관기관 협의를 통해 창업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앞으로 확대되는 늘봄학교가 여성 경력단절 문제 해소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p><p> </p><p>이어 “디지털 성범죄 문제와 관련해 보다 적극적인 지원방안을 강구하겠다”며 “성평등 정책 관련 예산 문제는 관련 부서와 협의를 통해 조속히 해결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p><p> </p><p>한편 오영훈 지사는 이날 간담회 이후 인화로사회적협동조합이 여성들의 자립을 지원하는 ‘봄날 프로젝트’와 ‘여성공동체 창업인큐베이팅’참여자들이 생산한 공예품 등을 판매하는 매장 ‘포스트아일랜드’를 찾아 현장을 둘러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p>]]></description>
       <pubDate>2024-03-08 17:15: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제주]]></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제주도-기업 손잡고 감귤산업의 더 나은 미래 개척]]></title>
       <link>http://demo326-8.mygoodnews.com/7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403/2024031115046391.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제주특별자치도가 기업과 손잡고 제주감귤의 고부가가치화를 기반으로 더 나은 미래 감귤산업 육성에 나선다.</p><p> </p><p>제주특별자치도는 11일 오전 제주도청 삼다홀에서 ㈜에프비홀딩스, 제주테크노파크와 기업 신설투자 협약을 맺었다.</p><p> </p><p>㈜에프비홀딩스는 글로벌 식품기업인 썬키스트의 과채가공품 생산·유통 라이선스를 보유한 기업으로, 마스트벤더(주판매자) 자격을 갖춰 월마트, 크로거, 코스트코 등에 제품을 납품할 수 있는 기업이다.</p><p> </p><p>이번 협약식은 도내 감귤청크(통조림) 가공공장 건립을 추진 중인 ㈜에프비홀딩스의 도내 투자 지원과 제주지역 식품산업 발전을 위한 산·관·연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이번 협약을 통해 제주도는 기업의 제주 투자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재정적 지원과 지역인재 채용 등 원활한 기업활동을 지원한다.</p><p> </p><p>㈜에프비홀딩스는 오는 2026년까지 제주지역에 총 400억 원 이상의 신설 투자와 도민 채용을 통해 6차산업과 연계된 감귤산업 육성에 활력을 불어넣고, 도내 자원의 효율적 활용과 보존, 지역사회 공동체와의 동반 성장에도 앞장설 예정이다.</p><p> </p><p>이와 함께 제주테크노파크는 제주감귤을 활용한 연구개발과 사업화에 ㈜에프비홀딩스와 협력하고, 생산 인프라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p><p> </p><p>오영훈 제주도지사는 “제주의 생명산업인 감귤산업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시장 확대를 추진하는 지금, 협약식이 이뤄져 매우 뜻깊다”며 “첫 발걸음이 제주감귤 6차산업화의 발판이 돼 제주경제의 체질을 바꾸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p><p> </p><p>권준 ㈜에프비홀딩스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공장 신설을 넘어 감귤농업의 4차 산업혁명이자 제주도의 진정한 6차산업의 시작을 알리는 일”이라며 “제주도와 협약을 충실히 이행해 제주를 넘어 대한민국 감귤농업의 혁명적 변화를 주도해 나가겠다”고 답했다.</p><p> </p><p>이어 “감귤농가들의 소득 증진, 안정적 판로 확보는 물론, 도내 연관 기업과도 협업을 통해 경쟁력있는 상품을 공동 개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p><p> </p><p>한편, 제주도는 제주투자에 관심이 있는 기업을 위해 제주도 기업유치 원스톱협의체를 구성해 통합 지원하고 있으며, ‘워케이션 프로그램’ 운영으로 기업들의 원활한 제주 정착을 뒷받침하고 있다.</p><p> </p><p>㈜에프비홀딩스는 이달부터 제주시 소재 워케이션 공공오피스에서 제주생활을 체험하고, 투자 이행 과정을 준비하게 된다.</p>]]></description>
       <pubDate>2024-03-11 15:14: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제주]]></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제주도] “제주4·3, 새로운 변화와 접근으로 한 걸음 더”]]></title>
       <link>http://demo326-8.mygoodnews.com/7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403/2024031119099610.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제주4·3과 관련한 새로운 변화를 도민과 함께 인식하고, 그 의미가 제76주년 4·3희생자 추념식에 반영되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p><p> </p><p>오영훈 지사는 11일 오전 제주도청 한라홀에서 열린 주간 혁신 성장회의에서 ‘4·3희생자 무명신위 위패조형물’ 제막식과 4·3평화재단 첫 상근 이사장 임명의 의미를 공유했다.</p><p> </p><p>오 지사는 “4·3사건 당시 제주에서 약 2만 5,000~3만 여명이 희생된 것으로 추정되나 현재까지 1만 4,822명만 희생자로 결정돼 나머지 1만 명이 넘는 희생자들을 확인할 수 없는 안타까운 상황”이라며 “12일 영가천도 및 추모법회, 무명신위 위패조형물 제막식은 이름을 확인할 수 없는 희생자에 대한 첫 접근으로 각별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p><p> </p><p>또한, 11일 4·3평화재단 상근이사장 임명과 관련해 “4·3평화재단 자체적으로 임원추천위원회를 거치고 이사회 의견을 충분히 감안해 결정된 것으로, 제주도는 재단이 독립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p><p> </p><p>오영훈 지사는 공직사회에서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하며, 예산 절감, 도정 주요 정책 전파 등 업무를 효율적으로 추진할 것을 강조했다.</p><p> </p><p>오영훈 지사는 10일 제주 유나이티드 홈경기를 공직자들과 함께 응원한 것을 언급하며, “제주 유나이티드는 지역 연고구단으로 제주의 브랜드이므로, 이를 잘 활용하는 것은 우리의 몫”이라며 “제주로 원정경기를 오는 구단과 응원단 대상뿐만 아니라 제주팀이 도외 원정경기를 나갔을 때도 관련 부서들이 힘을 모아 고향사랑기부 홍보, 제주 특산물 판촉 등 도정 주요 과제를 공유하는 공간을 만들도록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p><p> </p><p>또한, “지역물류 기본계획, 제주 워케이션 지원 및 활성화 방안 수립 등에 있어 공직자들이 용역에 의존하지 않고 정책기본계획 수립 교육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고 있다”면서 “이와 같은 예산 절감 사례를 도와 양 행정시에 공유하고, 공공정책연수원과 함께 더욱 발전적인 방향을 모색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p><p> </p><p>9일 통영해상에서 일어난 제주선적 어선 전복사고에 대해서는 “도 수산정책과와 제주시 직원을 사고현장에 파견한 만큼 유가족이 원하는 방향으로 장례 절차 등이 결정되도록 최대한 협조하고, 해경 등 관련 기관과 협의하며 끝까지 수색이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지원해달라”고 요청했다.</p><p> </p><p>이날 회의에서는 ▲2024 제주 그린수소 글로벌 포럼 ▲자율주행 시범서비스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 활용 ▲제주가치 통합돌봄 ▲주한 외교단 제주 초청 등 현안이 공유됐다.</p>]]></description>
       <pubDate>2024-03-11 15:18: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제주]]></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제주도] 제주 공직사회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혁신 열풍]]></title>
       <link>http://demo326-8.mygoodnews.com/7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403/2024031120043570.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AI 아나운서 제이나     </p></td></tr></tbody></table><p> </p><p>제주도 공직사회에 디지털 혁신의 새 바람이 불고 있다. 챗GPT 등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역량을 키워 행정업무의 효율성을 높여나가려는 전략이다.</p><p> </p><p>제주특별자치도는 공직자들이 챗GPT 등 인공지능(AI)을 업무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대폭 확대하고, 도정 정책 홍보에도 적용해나가고 있다.</p><p> </p><p>제주도는 도정정책 영상뉴스인 ‘위클리 제주(Weekly JEJU)’에 인공지능(AI) 아나운서를 도입해 도민과 공직자들에게 다양한 정책 정보를 알리고 있다.</p><p> </p><p>위클리 제주에는 인공지능(AI) 아나운서인 ‘제이나(J-NA: JEJU NEWS AI)’가 출연해 한 주간 도정의 주요 이슈를 소개한다.</p><p> </p><p>인공지능(AI) 아나운서를 활용해 시간과 장소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비용을 절감하며 영상뉴스를 제작할 수 있게 됐다.</p><p> </p><p>위클리 제주는 매주 금요일 제주도 누리집과 공식 유튜브 채널 ‘빛나는 제주TV’를 통해 도민들에게 공개되고 있으며, 도와 행정시 공직자들은 제주도 올레행정시스템과 행정시 새올시스템을 통해서도 접근할 수 있다.</p><p> </p><p>제주도청 내에 공직자들의 자발적인 챗GPT 학습동아리 ‘GPTISTs’도 꾸려져 인공지능(AI) 활용 능력을 키우기 위한 집단지성을 가동하고 있다.</p><p> </p><p>최근 GPTISTs는 6~8일 3일간 점심시간을 활용해 ‘챗GPT 너 내 비서해라!’라는 주제로 실습 중심의 챗GPT 입문자 교육을 진행했다.</p><p> </p><p>많은 공직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오프라인과 온라인 방식을 병행 운영해 온라인으로 80명 이상이 접속해 교육에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보였다.</p><p> </p><p>이번 교육에서는 좋은 질문으로 챗GPT 능력 끌어내기, 함께 일해보기, 이미지 생성하기 등을 다뤘으며, 향후 챗GPT 업무연계 사례 공유회와 전문가 초빙 챗GPT 교육, 챗GPT를 활용한 작품 전시회도 개최할 예정이다.</p><p> </p><p>이와 관련해 지난 7일 제주시 직원과의 대화에 참석한 오영훈 지사는 행정시 직원들의 교육 수요도 높은 만큼 챗GPT 교육에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도청 챗GPT 동아리와 행정시 챗GPT 동아리 간 교류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p><p> </p><p>이와 함께 도와 행정시 4급 이상 간부공무원들에게 디지털 역량 강화 특별교육을 3차례에 걸쳐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 2월 14일부터 3월 13일까지 5급 이하 공직자를 대상으로 도정 혁신 특별교육을 진행하고 있다.</p><p> </p><p>제주도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공직자들이 챗GPT 등 인공지능(AI) 프로그램을 행정 업무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사용법 및 활용사례와 관련된 교육을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p><p> </p><p>이외에도 제주도는 공직자들이 더욱 고도화된 기능을 제공하는 챗GPT 유료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도록 부서별로 챗GPT 유료 계정 구독료도 지원했다.</p><p> </p><p>오영훈 지사는 “도정 전 분야에 인공지능(AI) 활용을 확대해 공직사회의 디지털 혁신에 더욱 속도를 내고 업무 효율을 향상해 도민 삶의 질과 만족도를 높여나가겠다”며 “공직자뿐만 아니라 도민들도 인공지능(AI)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일상에서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뒷받침해나가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4-03-11 15:1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제주]]></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제주4·3평화재단 첫 상근 이사장에 김종민 4·3위 위원 임명]]></title>
       <link>http://demo326-8.mygoodnews.com/7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403/2024031121198900.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제주4·3의 정의로운 해결과 평화·상생의 제주역사 세계화 등을 이끌어갈 신임 제주4·3평화재단 이사장에 김종민 제주4·3위원회(중앙) 위원(63)이 임명됐다.</p><p> </p><p>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4·3평화재단 이사장 공모 결과, 김종민 위원이 최종 선임돼 11일 오전 오영훈 도지사가 임명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p><p> </p><p>김종민 신임 이사장은 제주 출생으로 고려대 역사학과를 졸업했다. 1987년 제주신문사에 입사해 4·3취재반 활동을 시작으로 36년간 4·3의 역사적인 진실 규명과 진상조사, 특별법 제정 및 전면 개정 등을 기록·연구하면서 4·3문제 해결에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p> </p><p>주요 경력으로는 제주4·3위원회 전문위원과 4·3평화재단 이사, 4·3 70주년 기념사업위원회 공동대표, 광주 5·18기념재단 이사 및 자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현재 4·3유족회 자문위원과 제주4·3위원회 위원 등을 맡고 있다.</p><p> </p><p>김 신임 이사장은 특히 희생자 증언을 통해 4·3의 진실을 세상에 알린 기획보도 저서 ‘4·3은 말한다(1994~1998)’를 비롯해 ‘제주4·3사건 진상조사보고서’와 ‘제주4·3사건 자료집’ 등 반세기가 넘는 시간동안 4·3의 역사연구를 주도적으로 수행해 10여 건의 저서 및 논문을 발표한 4·3 역사 전문가다.</p><p> </p><p>또 4·3 진실 발굴로 한국기자상을 수상(1993년)했으며, 유엔(UN) 인권위원회에서 4·3에 대해 발표(2019년)하는 등 4·3 및 과거사 관련 분야에서 국내외에서 전문적인 활동을 이어왔다.</p><p> </p><p>김종민 신임 이사장은 “지난 36년간 4·3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문적인 영역에서 역할을 해온 만큼 보다 진전된 4·3의 정의로운 미래를 위해 내실있게 업무에 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p><p> </p><p>김 이사장은 직무수행계획서를 통해 4·3 진상규명 및 명예 회복을 위한 ‘추가 진상조사보고서 관리·감독’, ‘4·3 수형인 재심 사건 협력’, 잘못된 가족관계등록부 정정과 같은 ‘새로운 과제 발굴 해결’, 4·3 세대 전승사업 등에 역점을 두겠다고 밝혔다.</p><p> </p><p>또한, 4·3평화재단 운영과 관련해 투명한 예산 집행 및 인사관리로 신뢰를 회복하고, 4·3의 전국화·세계화 추진과 함께 유족회 등 4·3 관련 단체 간 화합과 소통을 주도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p><p> </p><p>오영훈 지사는 “4·3평화재단 이사회 의견 청취를 거쳐 첫 상근 이사장이 선임된 만큼 새로운 역할을 기대한다”며 “앞으로 재단의 자율성과 독립성을 보장하면서 4·3 희생자와 유족들의 명예 회복과 4·3의 세계화를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p> </p><p>또한 “12일 4·3 희생자 무명신위 위패조형물 제막을 시작으로 제76주년 4·3희생자 추념식 봉행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내년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주문했다.</p><p> </p><p>한편 김종민 신임 이사장의 임기는 2년(2026년 3월 10일까지)이다. 4·3평화재단은 지난 2월 13일부터 2월 28일까지 공모에 응모한 후보자 중 재단 임원추천위원회의 서류·면접 심사, 이사회 의견 청취를 거쳐 최종 추천 등의 인선 절차를 진행했다.</p>]]></description>
       <pubDate>2024-03-11 15:20: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제주]]></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전남도] 민주평통 전남지역회의 우승하 부의장 출범 6개월··· 내·외부 운영 변화 ‘호평’]]></title>
       <link>http://demo326-8.mygoodnews.com/7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403/2024030800487367.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전남지역회의 우승하 부의장이 출범한지 6개월이 지났다. 윤석열 대통령이 2022년 취임 후 처음으로 2023년 9월 1일부터 임기가 시작된 대통령 직속 헌법기관인 민주평통 제21기전남지역회의를 이끌고 있는 우승하 부의장 출범 전후로 나눠 민주평통의 지난 반 년간의 변화가 눈에 띄게 달라졌다는 분위기가 여러 곳에서 들려오고 있다.</p><p> </p><p>먼저 내부의 변화를 살펴본다면 역대 최초로 ‘탈북지원분과위원장’과 ‘언론보도위원장’이 신설되었다. ‘탈북지원분과위원회’는 북한이탈주민은 우리헌법에 따라 대한민국 국민이며 북한이탈주민들이 우리 사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강력한 의지의 표현으로 신설되었으며, ‘언론보도위원회’는 민주평통이 그 동안 지역사회를 이끈 오피니언지도자로써 견인차 역할을 하였으나, 일반 국민이 많은 부분을 모르고지나가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하여 보다 많은 국민들이 민주평통이 하는 역할 및 지원 등에 관하여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홍보 및 소통 강화를 목적으로 신설하여 기존에형식적이고 소극적으로 비쳐진 조직보다는 실질적이고 적극적인 민주평통의 역할을 다하고자 추진한 강력한변화의 시작이었다.</p><p> </p><p>외부적으로 돌아본다면 우승하 부의장은 취임 후 첫 행사로 2023년 9월21일 전남 소속 자문위원 총 1,204명을 대상으로 제21기 출범식을 시작으로 평화공감 원탁회의, 북한 이탈주민과 함께하는 톡! 톡! 통일로 한걸음행사 등 굵직한 행사를 연이어 개최하면서 적극적인 소통 행보와 더불어 실질적인 북한이탈주민들과의 스킨십 강화에도 노력하고 있다.</p><p> </p><p>특히 2023년 12월 8일부터 사흘간 개최된 [2023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톡! 톡! 통일로 한걸음]행사는 이제까지 볼 수 없었던 북한이탈주민과 지역회의 임원 40여명이 참여하여 안보견학을 통해 국가 안보의식과 통일에대한 필요성을 제고하기 위하여 실시함과 동시에 그동안 북한이탈주민이라는꼬리표를 달고 조용히 지내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공식 석상에 떳떳하게 나올 수 있는 기회를 줌으로써 참석자 모두의 호평이 쏟아졌다.</p><p> </p><p>이번 행사에 참석한 대다수 북한이탈주민은 국가 및 지자체 지원 없이 회원들의 자발적인 회비 모금을 통해 『착한 봉사단』이라는 단체를 만들어 운영하면서 문화공연, 북한음식문화 서비스 제공, 생필품 전달, 집안 청소, 장보기 등 찾아가는 봉사를 통하여 탈북민 위기대상, 어르신가정, 차상위층 계층의 어려운 사람들의생활안정과 정착, 지역사회 통합형 나눔 봉사로 한국의 소외계층 나눔 봉사활동에 앞장섬으로써 사회통합 실천에 밑거름이 되고 있다.</p><p> </p><p>마지막으로 우승하 부의장은 6개월의 소회를 밝히면서 “민주평통은 대한민국 헌법 제92조에 명시된 것처럼 우리나라 평화통일정책의 수립에 관하여대통령님께 실질적인 자문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자문위원들과의 소통을 통하여 민주평통 고유의 업무를 행하고자 할 것이라”면서 또한, “북한이탈주민 한 분 한 분이 대한민국 국민으로써의 자부심을 갖고 우리나라에서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본인부터 앞장 서 챙김으로써 민주평통 전남지역회의가 다른 지역회의보다 차별화되고 체계적인 지역회의로의 운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2024-03-08 16:58: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호남]]></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함평군]  경로당 순회 원스톱 결핵검진 실시]]></title>
       <link>http://demo326-8.mygoodnews.com/7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403/2024030821129716.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전남 함평군 보건소는 지역사회 내 결핵 조기 발견을 위해 지난 4일부터 65세 이상주민을 대상으로 ‘경로당 순회 원스톱 결핵 검진 사업’을 제공하고 있다.</p><p> </p><p>이 사업은 이동 검진 차량이 각 마을 경로당을 방문해 현장에서 바로 흉부 X-선 촬영 후 실시간 원격 판독이 이뤄지며, 흉부 X-선 검사 결과 유소견자의 경우 추가로 객담검사를 시행하여 결핵 여부를 진단할 수 있다.</p><p> </p><p>기간은 9개 읍‧면 경로당을 대상으로 3월부터 11월까지이며, 기타사항은 면사무소 주민복지팀, 보건소 감염병관리팀(☎ 061-320-2421)으로 문의하면 된다.</p><p> </p><p>이상익 함평군수는“이번 사업으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도 결핵감염 여부를 쉽게 검진받으실 수 있다”며, “건강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4-03-08 17:20: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호남]]></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전남도] 베트남 호치민에 농수산식품 상설판매장 개설]]></title>
       <link>http://demo326-8.mygoodnews.com/6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403/2024031108491095.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베트남 호치민 신짜오코리아마트 전남상설판매장     </p></td></tr></tbody></table><p> </p><p>전라남도는 지난 10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전남 농수산식품 상설판매장을 개설했다고 밝혔다.</p><p> </p><p>이로써 전남은 전 세계 9개 나라 23개로, 지구촌 곳곳에 상설판매장을 구축, 농수산식품의 안정적 수출 전진기지로 활용하고 있다.</p><p> </p><p>호치민 상설판매장은 한국식품 대표 마켓인 신짜오 코리아 마트(대표 임맹산)에 입점했다. 전남산 농수산식품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상설판매장이다.</p><p> </p><p>신짜오 코리아 마트는 호치민, 붕따우, 빈증, 무이네, 동나이 지역에 21개 식품 전문매장을 운영 중이다. 현지 소비자와 관광객, 한인을 대상으로 전복차우더(수프), 김, 미역, 해초국수, 유자초코크런치, 한식육수 등 전남 16개 수출 기업 44개 품목의 농수산식품을 수입해 판매하게 된다.</p><p> </p><p>전남도는 2017년부터 한국 농수산식품의 주요 수출국인 미국과 일본, 중국은 물론 동남아, 유럽 지역 현지 마켓과 연계해 전남 농수산식품 전용 판매장을 개설해 수출기업의 안정적 수출 판로를 지원하는 ‘전남 농수산식품 상설판매장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p><p> </p><p>지난해까지 총 9개 나라 22개 상설 판매장을 운영해 2023년 기준 1천26만 달러의 농수산식품 수출을 달성했고, 올해 신규 운영사 선정을 통해 연말까지 10개 매장이 추가로 개장할 예정이다.</p><p> </p><p>신현곤 전남도 국제협력관은 “전남의 상설 판매장 사업은 다양한 먹거리와 품질 좋은 상품으로 해외 동포는 물론 현지 한인마켓에서도 큰 인기가 있다”며 “상설 판매장이 남도음식의 우수성을 알리고 수출 전진기지로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도록 지원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p><p> </p><p>지난 1월 전남도 농수산 수출액은 총 4천965만 달러로, 전년보다 24.4% 늘었다. 특히 글로벌 케이-푸드(K-Food) 인기와 함께 김 수출액이 2천267만 달러로 79.1% 상승했다.</p>]]></description>
       <pubDate>2024-03-11 10:08: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호남]]></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전남도]  ‘관광두레 지역협력사업’ 전국 유일 재선정]]></title>
       <link>http://demo326-8.mygoodnews.com/6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403/2024031111152818.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강진 발효담다 김장체험 프로그램 운영     </p></td></tr></tbody></table><p> </p><p>전라남도는 문화체육관광부의 ‘2024 관광두레 지역협력사업’ 공모에 재선정돼 2년간 국비 5억 원을 추가로 확보하게 됐다고 밝혔다.</p><p> </p><p>전남도와 전남관광재단은 2019년 관광두레 지역협력사업 공모에 선정된 후 의욕적으로 사업을 추진, 최대 5년 지원 후 종료 예정이었으나, 전국에서 유일하게 재선정돼 2년의 추가 지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거뒀다.</p><p> </p><p>관광두레 지역협력사업은 지역 주민이 공동체를 형성해 지역 자원과 스토리를 연계한 전남 특화 체험 프로그램과 아이템을 가지고 창업하고 사업을 유지하도록 지원하는 풀뿌리 관광산업 기반 조성 사업이다.</p><p> </p><p>그동안 전남도와 전남관광재단은 주민이 주도하는 특화 로컬상품 개발을 위해 해외 판로 개척, 전남의 메가 이벤트 및 특화 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기획 프로젝트를 진행해 관광두레 사업을 선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p><p> </p><p>특히 지난해 남도고택과 관광두레 주민사업체를 연계한 일본인 대상 전남 로컬 미식여행 상품을 출시해 136명의 해외관광객을 유치했다. 또 전남도 메가이벤트 및 축제 연계 판로 개척 프로젝트, 경상도와 호남 지역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52개 사가 참여하는 초광역 플리마켓 개최 등 다각화된 성장 지원으로 주목을 받으면서 전국 우수 사례로 꼽혔다.</p><p> </p><p>이 밖에도 5년의 사업 기간 총 656명의 주민에게 관광 일자리를 제공하고 83개소의 주민사업체를 발굴·육성함으로써 누적 매출액 106억 원을 달성했다. 또한 ‘관광두레 아카데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전남의 로컬관광 활성화를 견인할 관광 전문인력 360명을 양성하고, 이들의 활동을 지원해 진정한 풀뿌리 주민관광 산업 기반을 조성했다.</p><p> </p><p>전남도는 관광두레 사업이 지역 주민은 관광상품을 만들고 청년은 현장에서 힙한 감각을 더해 상품을 홍보하고 판매를 돕는 청년-주민 상생형 협업사업인 만큼 지역 관광 활성화를 통해 인구소멸 문제를 해결하는 롤모델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p><p> </p><p>이를 위해 지역 주민과의 긴밀한 소통을 강화하고, 맞춤형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차별화된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지역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발굴해 운영하는데 집중, 전남만의 특화 상품을 추가로 만들어낼 예정이다.</p><p> </p><p>또한 관광인재 양성 요람인 관광두레 아카데미를 통해 청년 기획자 발굴 및 양성, 지원, 취·창업까지 연계되는 프로세스를 구축해 청년의 지역 정착 확대에 기여하기로 했다.</p><p> </p><p>전남 관광두레 지역협력사업에 참여했던 강진의 김하나 ㈜발효담다 대표는 “기존 5년의 국비 지원 사업이 종료됐으나 전남도와 전남관광재단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2년의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어, 관광두레 사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p><p> </p><p>주순선 전남도 관광체육국장은 “관광두레 조성사업을 통해 주민주도형 관광사업을 육성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관광콘텐츠를 개발, 풀뿌리 관광산업이 주민 속에 뿌리 내리고 지역관광 산업이 활성화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4-03-11 10:10: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호남]]></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전남도] 3월 임업인에 조규탁 원장]]></title>
       <link>http://demo326-8.mygoodnews.com/6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403/2024031114137616.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조규탁 원장 음나무 순 채취     </p></td></tr></tbody></table><p> </p><p>전라남도가 3월 이달의 임업인으로 진도 삼별초 엄나무 수목원을 운영하며 음나무, 두릅, 독활 등을 재배하는 조규탁(74) 원장을 선정했다.</p><p> </p><p>조규탁 원장은 2017년부터 음나무 순과 두릅 순, 두릅나무과의 여러해살이 식물인 독활을 조기 생산하기 위해 남해안의 가장 따뜻한 진도에서 임산물 재배를 시작했다.</p><p> </p><p>좋은 품질의 임산물을 생산하기 위해 전국 방방곡곡의 묘목을 현지에서 구입해 비교·분석하면서 재배한 결과 전국 최상의 음나무 순 품질을 확보, 고품질의 임산물 순을 생산해 납품하고 있다.</p><p> </p><p>또한 진도 삼별초 엄나무 수목원을 경영하면서 화학비료, 제초제 등 농약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유기농, 무농약으로 재배해 친환경으로 연간 5천만 원의 소득을 창출하고 있다.</p><p> </p><p>음나무는 두릅의 일종이다. 두릅에는 여러 종류가 있는데 흔히 알려진 참두릅은 두릅나무의 새순이고 음나무의 새순은 ‘개두릅’이라 불린다.</p><p> </p><p>음나무는 다양한 쓰임새를 지니고 있다. 음나무 줄기 껍질은 한약명으로 ‘해동피’다. 사포닌, 루틴 등 다양한 기능성 물질을 함유하고 있다.</p><p> </p><p>음나무 순(개두릅)은 단백질, 무기질, 비타민A는 물론 사포닌 성분이 풍부해 물에 살짝 데치면 영향 성분이 우수한 고급 산채가 된다.</p><p> </p><p>음나무 순(개두릅), 두릅은 3~4월 봄철 연한 새순이 나오면 채취해 살짝 데쳐서 초장에 찍어 먹는 맛도 일품이지만, 고기와 궁합이 좋아 삼겹살이나 쇠고기에 말아 먹거나, 장아찌, 전, 솥밥 등 다양한 방법으로 섭취할 수 있다.</p><p> </p><p>조규탁 원장은 (사)한국산림경영인협회 광주·전남지회장을 역임하면서 산림경영인 정보 및 기술교육을 통해 임업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임업인 소득 증대에도 앞장서고 있다.</p><p> </p><p>조 원장은 “청정임산물 재배지의 안전한 먹거리를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며 “물과 공기, 산림이 청정한 진도에서 키운 친환경 임산물 재배로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등 경쟁력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4-03-11 10:13: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호남]]></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광양시] 광양노인복지관, “아름다운 나를 만납니다” 웰다잉 인식 교육 실시]]></title>
       <link>http://demo326-8.mygoodnews.com/6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403/2024031122177591.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광양노인복지관은 지난 7일(목) 2024년 웰다잉 인식을 위한 자아통합 프로그램 “아름다운 나를 만납니다”를 개강했다고 밝혔다.</p><p> </p><p>이번 프로그램은 ‘2024년 전라남도 노인복지관 프로그램’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노년기 정서와 심리적 특성을 이해하고, 자신의 삶에 대한 긍정적 이해로 지난 삶을 돌아볼 수 있는 교육이다.</p><p> </p><p>죽음이 생의 자연스러운 한 과정임을 이해하고 노년기를 지혜롭게 보내도록 돕는 웰다잉 교육프로그램이다.</p><p> </p><p>주요 내용은 ▲노년기 발달과업과 자아통합에 대한 이해교육, 심리 훈련 ▲실패와 후회의 경험으로 갖게 된 부정적 정서를 긍정적 정서로 통합할 수 있는 개인 상담 ▲스트레스 해소와 즐거운 경험을 위한 레크리에이션 ▲생의 한 과정으로 죽음을 이해할 수 있는 웰다잉 인식 교육 ▲지난 삶을 돌아보고 삶의 성과와 실패에 대한 갈무리를 위한 집단상담 등 5개 부분으로 구성됐다.</p><p> </p><p>프로그램은 오는 11월까지 진행되고, 프로그램 마감 후 12월에 성과 공유회가 개최될 예정이다.</p><p> </p><p>하태우 노인장애인과장은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노년기 삶의 질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노화에 대한 부정적인 모습을 극복하고 노년기의 잠재력을 증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p> </p><p>광양노인복지관은 전라남도 노인복지관 프로그램 공모에 8년 연속 선정돼 총 1억4천6백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노년기 우울 예방, 자아통합, 웰다잉 인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2024-03-11 12:21: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호남]]></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함평군] 보건소, 제23기 은빛건강대학 개강]]></title>
       <link>http://demo326-8.mygoodnews.com/6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403/2024031102591370.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함평군 보건소가 함평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학습 기회 제공 및 건강한 삶과 활기찬 노후생활을 도모하기 위한 은빛건강대학을 7일 개강했다.</p><p> </p><p>올해 은빛건강대학은 60명의 어르신이 참여하여 오는 10월까지 총 24회에 걸쳐 운영하며,</p><p> </p><p>프로그램은 ▲교양강좌(어르신 영어교실, 인문학 강의, 보이스피싱 예방) ▲건강교육(만성질환 관리, 암 예방, 건강생활실천) ▲취미·소양(공예, 악기연주, 노래교실) 등 다양하게 구성하였다.</p><p> </p><p>이상익 함평군수는 “지금의 함평을 일구신 어르신들이 다양한 교육활동 참여로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즐기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p> </p><p>한편, 은빛건강대학(원)은 2001년부터 운영하여 22기까지 총 1,682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p>]]></description>
       <pubDate>2024-03-11 13:02: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호남]]></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신안군]  ‘취약계층 및 결혼이주여성 취․창업 교육’ 실시]]></title>
       <link>http://demo326-8.mygoodnews.com/6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403/2024031106399039.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취약계층 및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취·창업 자격증반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p><p> </p><p>이번 교육은 지난 1월 11일부터 2월 7일까지 수요조사를 마쳤다. 커피바리스타,요양보호사, 컴퓨터 ITQ3개 과정 총 28명의 수강생을 모집하여 3월 9일에 개강해6월까지 4개월 동안 진행된다.</p><p> </p><p>최근 3년간 취·창업 교육 과정을 마친 수강생 중 39명이 자격증을 취득했다. 그중 일부는 신안군 자활 카페, 요양보호사, 조리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경제적 자립을 통해 안정적인 생활을 하고 있다.</p><p> </p><p>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해 활동 중인 임자면 장○○ 씨는 “신안군에서 교육 지원을 받아 직업을 갖게 되었고,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말했다.</p><p> </p><p>박우량 신안군수는 “앞으로도 취약계층 및 결혼이주여성들에게 경제적인 자립을 통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2024-03-11 13:05: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호남]]></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경북도] 감나무 석회유황합제 적기 살포로 방제 효과 UP!]]></title>
       <link>http://demo326-8.mygoodnews.com/6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403/2024031107572917.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감나무주머니각지벌레     </p></td></tr></tbody></table><p> </p><p>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최근 겨울철 고온 현상 등 기상 이변으로 월동 병해충 발생이 증가해 큰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감나무 발아기 전까지 병해충 밀도를 낮출 수 있는 석회유황합제 살포를 당부했다.  </p><p> </p><p>석회유황합제는 석회와 황을 끓여 만든 친환경제제로 과수원에서 발생하는 월동 병해충의 밀도를 낮추는 방제효능이 있으며, 생육기(5월~8월) 농약 사용 절반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p><p> </p><p>따라서, 감나무에서 문제가 되는 월동 병해충 방제를 위해서는 석회유황합제의 적기 살포가 가장 중요하다.  </p><p> </p><p>석회유황합제의 살포 시기는 3월 중순이며, 보통 발아 직전인 눈의 인편이 2㎜ 정도 벌어졌을 때(Ⅲ~Ⅳ) 살포하는 것이 적기이다.</p><p> </p><p>단, 2월 하순쯤 미리 기계유유제를 살포했을 경우 20일 정도의 간격을 두고 석회유황합제를 처리해야 하며, 개화된 상태에서 석회유황합제를 살포할 경우 약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개화 시기를 염두에 두고 살포 일정을 정해야 한다.  </p><p> </p><p>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지난해 병해충이 많았던 재배지에서는 낙엽과 과실 등 잔재물을 제거 후 석회유황합제를 살포해 병충해 밀도를 줄이고, 감 생육기에는 병해충 예찰 정보를 이용해 적기 방제만 해도 안정적인 감을 생산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4-03-11 10:06: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영남]]></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상주시] 일상속에서 다 같이 모바일 건강 걷기]]></title>
       <link>http://demo326-8.mygoodnews.com/6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403/2024031120139503.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상주시보건소(소장 김재동)는 3월 봄을 맞아 시민 건강증진을 위한 걷기활성화사업으로 워크온을 운영하고, 3월 비만예방 챌린지를 실시한다.</p><p> </p><p>워크온은 걷기를 통한 신체활동증진 모바일 앱이다.</p><p> </p><p>스마트폰에 「워크온」을 설치한 후 ‘상주시보건소 공식커뮤니티’에 가입하고 챌린지 탭에서 걷기챌린지에 ‘참여하기’를 누른 다음 목표에 도달할 때까지 스마트폰을 소지하고 걸으면 된다.</p><p> </p><p>비만예방 챌린지는 3월 11일부터 3월 31일까지 20일간 12만보 걷기를 달성한 사람 중 100명을 추첨하여 선물을 지급한다.</p><p> </p><p>상주시보건소는 시민들의 일상 속 건강생활실천 습관화를 위해 ‘건강걷기 동호회’, ‘건강한 돌봄 놀이터’ 등 다양한 신체활동 증진사업을 추진해왔다.</p><p> </p><p>앞으로도 시민들이 꾸준히 운동할 수 있도록 ‘목표 걸음 수 달성’, ‘우리 동네 걷기 좋은 길 자랑하기’ 등 매월 워크온 챌린지를 운영할 계획이다.</p><p> </p><p>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바쁜 직장인이나 학생들도 워크온 앱을 활용하여 시간과 장소에 구애됨이 없이 걷고, 운동하여 상주시민 누구나 건강할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증진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4-03-11 11:1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영남]]></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청송군] 청송군농업기술센터 농업산학협동심의회 개최]]></title>
       <link>http://demo326-8.mygoodnews.com/6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403/202403110102714.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청송군농업기술센터는 3월 8일(금) 농업관련 유관기관 단체장, 농업인대표, 과학영농실천농가 등 17명으로 구성된 ‘2024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하여 농촌지도사업 7개 분야 47개 사업을 확정했다.</p><p> </p><p>이날 확정된 사업은 귀농창업 활성화 지원사업 등 인력육성분야 7개 사업,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시범 등 자원개발분야 6개 사업, 태양광 충전식 농업기계용 배터리커버 지원사업 등 농기계운영분야 2개 사업, 뒤영벌생산 고효율화 스마트사육시설 기반조성사업 등 작물환경분야 5개 사업, 스마트농업 현장컨설팅 모델 조성사업 등 원예특작분야 11개 사업, GAP 명품사과 재배단지 조성사업 등 과수기술분야 10개 사업, 이상기상대응 과수결실안정사업 등 기술개발분야 6개 사업으로, 총 47개 사업 194개소의 시범사업대상자가 선정되었다.</p><p> </p><p>시범사업 대상자 선정에 앞서 공정하고 투명한 시범사업 추진을 위해 새소식지, 군 홈페이지, 읍면 공문 발송 및 마을방송 등 다각도로 홍보를 하였으며, 사업 신청자에 대해서는 현지실태조사를 통해 현지포장 여건과 대상농가의 사업추진 의지, 시범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심의회에 상정했다. 그 결과 2024년 농촌지도 시범사업에는 총47개 사업에 3,751농가가 참여하게 됐으며, 37억 정도의 사업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다.</p><p> </p><p>한편 청송군은 이밖에도 청송황금사과 연구단지조성, 농업신기술보급, 농업인대학 운영, 농기계 임대사업, 스마트농업육성, 토양검정실 운영 등의 농촌진흥사업을 추진하며 미래 농업경쟁력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p><p> </p><p>윤경희 청송군수는 “2024년 농업기술센터 시범사업을 통해 청송의 농업경쟁력을 높이고 새로운 소득작목과 황금사과 육성의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며 “효과가 탁월하고, 농업인 소득향상에 도움을 주는 시범사업은 향후 지원사업으로 전환·확대하여 청송군의 더 많은 농가에 농업 신기술을 보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4-03-11 13:00: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영남]]></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상주시] 공검면, 환경감시단 환경 캠페인 실시]]></title>
       <link>http://demo326-8.mygoodnews.com/5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403/2024030857383193.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상주시 공검면 환경감시단(회장 안인순)은 3월 7일(목) 공검면 역곡리 일대에서 환경 캠페인을 실시했다.</p><p> </p><p>환경감시단은 자연보호협의회 회원으로 구성된 단체로 불법 투기 폐기물 우려 지역 점검, 생활 쓰레기 무단 투기 예방 활동 등 환경오염행위에 대한 계도 및 홍보활동을 매월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p><p> </p><p>이번 활동에서는 공검면 환경감시단은 공검면 역곡리 일대의 축사를 방문하여 가축분뇨 보관 및 오수관 상태를 점검하였고 허가받은 퇴비사에서 보관하도록 계도 활동을 실시했다.</p><p> </p><p>안인순 공검면 자연보호협의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참여해주신 환경감시단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꾸준한 환경 캠페인 활동을 하여 공검면이 깨끗한 환경이 유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p> </p><p>최재응 공검면장은 “환경정화 활동에 열정적으로 참여해주신 환경감시단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공검면의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활동하는 분들을 위하여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4-03-08 14:57: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영남]]></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안동시] 출산 축하 및 장려를 위한 ‘출산미역’ 기부]]></title>
       <link>http://demo326-8.mygoodnews.com/5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403/202403080910416.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안동시 강남동새마을부녀회(회장 금점향)는 저출산 시대에 출산을 장려하고출산가정에 따뜻한 축하 메시지를 전하고자 ‘출산미역’을 지원하는 사업을매년 추진하고 있다.</p><p> </p><p>이 사업은 최근 출산율의 급격한 감소에 따른 출산장려의 일환으로, 출생신고를 하는 가정에 1만 원 상당의 미역을 전달하고 축하메세지도 함께 전한다.</p><p> </p><p>금점향 부녀회장은 “아이들이 우리의 미래이기에 저출산 시대이지만 출산장려 분위기 조성에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p><p> </p><p>손윤호 강남동장은 “출산 축하를 위한 미역 지원과 출산장려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시는 강남동새마을부녀회원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 출산장려를 위한 시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전했다.</p>]]></description>
       <pubDate>2024-03-08 15:08: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영남]]></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경주시] 경주 행복황촌, 경주발전협의회와 지역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demo326-8.mygoodnews.com/5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403/2024030828008898.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주시는 지난 6일 경주역 동편(성동･황오지구) 도시재생 뉴딜 사업구역인 황촌마을활력소에서 경주시발전협의회와 도시재생 거점시설 활용 및 지역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p><p> </p><p>사단법인 경주시발전협의회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황촌마을활력소에서 경주시민대학을 진행한다.</p><p> </p><p>경주시민대학은 4월 20일부터 11월 2일까지 총 16회에 걸쳐 ‘경주의 미래, 미래의 경주, 지역의 가치를 창출하는 로컬크에이터’ 라는 주제로 운영된다.</p><p> </p><p>경주시는 경주시발전협의회와 업무협약을 통해 시민에게 지역 도시재생사업을 알리고 거점시설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쇠퇴한 도시재생 활성화구역의 골목경제 활성화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p><p> </p><p>한편 지난해 11월 준공된 황촌마을활력소는 현재 도시재생·주민자율 프로그램, 사업설명회를 진행하고 있으며 각종 단체에 교육 및 회의장소를 대여해 활용되고 있다.</p><p> </p><p>전성환 (사)경주시발전협의회장은 “경주시민대학을 경주시 도시재생 거점시설인 황촌마을활력소에서 진행하게 돼 기쁘다”며 “업무협약을 계기로 경주시민 뿐만 아니라 인문학 및 문화 강좌 인프라가 부족한 황촌 주민에게도 좋은 기회라고 생각 한다”고 말했다.</p><p> </p><p>박효철 도시재생사업본부장은 “도시재생 거점시설의 활성화를 위해 경주시민대학 진행을 행복황촌에서 운영하는 경주발전협의회에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활성화와 시민의 행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4-03-08 15:27: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영남]]></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예천군] 예천박물관, 박물관 국가문화유산 DB화 공모사업 선정 ]]></title>
       <link>http://demo326-8.mygoodnews.com/5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403/2024030830396787.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예천군(군수 김학동) 예천박물관은 한국박물관협회에서 주관한 「2024년 공·사립·대학 박물관 국가문화유산 DB화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박물관 소장 유물 정리를 위한 국비를 지원받게 되었다고 밝혔다.</p><p> </p><p>예천박물관은 한국박물관협회가 1월 23일부터 2월 6일까지 전국 공·사립·대학 박물관을 대상으로 한 ‘국가문화유산 DB화 공모사업’에 지원, 최종 30개 박물관에 선정돼 10개월간 1명의 인력을 지원받는다.</p><p> </p><p>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지원받은 인력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개발한 소장품 관리시스템인 문화유산표준관리시스템에 예천박물관 소장 유물을 등록하는 업무를 담당하며, 등록된 유물에 관한 자료들은 누구나 박물관 홈페이지와 이뮤지엄을 통해 검색하고 자료를 다운받아 활용할 수 있다.</p><p> </p><p>예천박물관은 2020년 12월 임시 개관 후 꾸준한 유물 수집과 소장 유물의 등록 작업을 통해 소장품 데이터베이스를 구축, 유물정보에 대한 대국민 접근성을 높이고 있으며, 이번 국가문화유산 DB화 사업을 통해 유물 2,000점 등록을 목표로 하고 있다.</p><p> </p><p>예천박물관 관계자는 “예천박물관에 기증·기탁된 유물을 체계적으로 정리·관리하고 전시, 교육, 연구해 예천의 우수한 문화유산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예천박물관은 대동운부군옥목판 및 고본, 조선 초기 계미자 간행본 『사시찬요』의 국보 승격을 위한 학술 연구를 꾸준히 진행하며 지역 문화유산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p>]]></description>
       <pubDate>2024-03-08 17:2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영남]]></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서천군] 충남여성단체협의회&시군여성단체협의회, 서천특화시장 화재 피해지원에 300만원 기탁]]></title>
       <link>http://demo326-8.mygoodnews.com/5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403/2024031116452311.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충청남도여성단체협의회(회장 강임금)와 충남 시군여성단체협의회가 지난 8일 서천특화시장 화재 피해지원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300만원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p><p> </p><p>충청남도 및 15개 시군 여성단체협의회는 연초 발생한 특화시장 화재 피해 소식을 접한 후 십시일반 성금을 모금했으며,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돼 서천특화시장 화재 피해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p><p> </p><p>강임금 회장은 “예기치 못한 화재로 큰 피해를 입은 상인 여러분께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화재로 고통받는 상인들의 피해가 속히 회복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충청남도 여성단체협의회와 시군여성단체협의회가 기탁을 결정하게 되었다”고 전했다.</p>]]></description>
       <pubDate>2024-03-11 14:16: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충청]]></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공주시]  ‘황혼에 피어나는 꽃’ 독거노인 원예치료]]></title>
       <link>http://demo326-8.mygoodnews.com/5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403/2024031130503020.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공주시(시장 최원철)는 관내 65세 이상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황혼에 피어나는 꽃-원예치료’ 프로그램을 오는 4월까지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p><p> </p><p>‘황혼에 피어나는 꽃’은 사회적 교류 감소로 외부 활동이 줄어들면서 사회적 고립 상태에 놓인 독거노인의 고독감과 우울감 등을 완화하기 위해 2021년부터 꾸준히 진행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p><p> </p><p>이 프로그램은 이인면, 옥룡동, 금학동, 신관동, 월송동 등 5개 지역에서 소그룹을 구성해 병 속의 화원인 테라리움, 유리병 방향 소품(허브 포푸리), 꽃바구니 만들기 등 다양한 원예 활동을 진행한다.</p><p> </p><p>특히 이인면, 금학동, 옥룡동(일부) 참여자는 모두 남성 독거노인으로 구성해 그 의미가 더욱 깊다.</p><p> </p><p>프로그램에 참여한 남성 어르신은 “예쁜 꽃과 식물을 다룰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어 설레고 기쁘다”라며 기대감을 표했다.</p><p> </p><p>김기남 보건소장은 “황혼에 피어나는 꽃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외로움과 고독감이 해소되어 마음에도 꽃이 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p><p> </p><p>한편, 공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 정신건강과 관련한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자살 유족 및 자살 고위험군을 위한 상담, 심리치료연계, 환경·경제적 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p><p> </p><p>자세한 사항은 공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041-852-1094), 공주시정신건강 누리집(www.gjcmhc.com)으로 연락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p><p> </p><p>※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으면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정신건강 상담 전화 ☎1577-0199, 청소년 모바일 상담 ‘다 들어줄 개’ 앱, 카카오톡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다.</p>]]></description>
       <pubDate>2024-03-11 14:22: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충청]]></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금산군] 남성현 산림청장, 금산군 야생화 재배임가 방문]]></title>
       <link>http://demo326-8.mygoodnews.com/5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403/2024031131008078.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금산군은 지난 8일 남성현 산림청장이 금산군 남일면에 소재한 청년임업인 경영 야생화 재배임가 다년초사랑농원(대표 송동민)에 방문했다고 밝혔다.</p><p> </p><p>이날 방문에 남 청장을 비롯해 이광호 중부지방산림청장, 이만우 부여국유림관리소장, 윤효상 충청남도 산림자원과장 등도 함께해 임업인의 애로 및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p><p> </p><p>송 대표는 임산물의 인터넷 소매 판로 확보를 위한 임업인 대상 교육 등을 요청했다.</p><p> </p><p>해당 임가는 지난 2022년 산림소득분야 보조사업을 통해 자동화 재배시설(스마트팜)을 지원받아 연간 40만 본가량의 야생화를 생산‧판매하고 있다.</p><p> </p><p>군 관계자는 “관내 임업인들이 산림소득분야 보조사업을 통해 생산 기반 시설을 마련하고 있다”며 “계속해서 관내의 임가에 다양한 생산‧가공 및 유통시설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금산군은 올해 단기소득임산물을 재배하는 임가와 생산자 단체에 총 2억1442만4000원을 지원할 예정이다.</p>]]></description>
       <pubDate>2024-03-11 14:2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충청]]></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청양군] 청양군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제1차 정기회의 개최]]></title>
       <link>http://demo326-8.mygoodnews.com/5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403/2024031159485888.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청양군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공동위원장 김돈곤, 양재경)이 지난 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p><p> </p><p>이번 회의는 대표협의체 위원 위촉장 수여, 제10기 민간위원장 선출, 2024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계획 심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p><p> </p><p>청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당면한 지역사회 복지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기 위한 정책을 추진하고 사회보장과 관련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의 관계기관․ 법인․ 단체․ 시설간 연계․ 협력을 위한 민관협력 기구이다.</p><p> </p><p>김돈곤 군수는 “민관의 긴밀한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군민이 다함께 행복한 청양을 만들어 가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4-03-11 14:5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충청]]></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태안군] “자원순환으로 청정하게!” 태안군 숨은자원찾기 행사 추진]]></title>
       <link>http://demo326-8.mygoodnews.com/5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403/202403110851246.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태안군이 새마을운동 태안군지회 및 한국환경공단 당진사업소, 지역 주민들과 함께 8개 읍·면 전역에서 ‘2024년 제1차 숨은자원찾기’ 행사에 돌입했다.</p><p> </p><p>군은 3월 11일부터 27일까지 기간 중 6일에 걸쳐 8개 읍·면에서 숨은자원찾기 행사를 갖기로 하고 11일 태안읍 태안종합운동장 인근에서 가세로 군수와 군의원, 지역 주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첫 번째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p> </p><p>새마을운동 태안군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숨은 자원 찾기’ 행사는 농어촌 지역에 방치돼 있는 폐비닐과 농약 빈병 등 폐기물을 수거해 자연 및 생활환경을 깨끗이 하고 자원 재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실시된다.</p><p> </p><p>군은 이번 행사를 위해 재활용 차량(집게차) 및 수거물품(그물망, 재활용 봉투)을 지원하는 한편, 수거된 폐비닐과 농약 빈병에 대해서는 보상금을 지급하고 병류·폐지·철캔류·플라스틱·철류·의류·비료포대 등 7개 항목에 대해서는 재활용 장려금을 지급한다.</p><p> </p><p>아울러, 민간단체 주도로 주민들의 자율적 참여를 유도하고 자원순환 의식을 확산시켜 쓰레기 불법투기를 예방하는 등 변화하는 지역 환경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p><p> </p><p>이번 행사는 11일 태안읍을 시작으로 △12일 소원면(송현리 구 매립장) △14일 남면(인하대연수원 앞) △18일 원북면(이원간척지) 및 이원면(이원방조제) △22일 근흥면(신진대교 구 매립지) △27일 안면읍(두에기 공원) 및 고남면(보건소 앞) 순으로 진행된다.</p><p> </p><p>군 관계자는 “이번 숨은 자원 찾기 행사를 통해 태안의 깨끗한 환경을 군민과 관광객 분들께 선물할 수 있을 것”이라며 “많은 주민들이 이번 행사에 참여해 자원 재활용과 지역 환경 개선에 앞장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p> </p><p>한편, 군은 지난해 ‘숨은 자원 찾기’ 행사를 통해 폐비닐 1685톤, 농약 빈병 41톤, 재활용품 357톤을 찾아내고 1925톤의 쓰레기도 함께 수거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최근 5년간(2019~2023) 총 수거량은 1만 9132톤에 달한다.</p>]]></description>
       <pubDate>2024-03-11 15:04: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충청]]></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천안시청소년수련관, 우수 청소년활동 지원 공모 선정]]></title>
       <link>http://demo326-8.mygoodnews.com/5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403/2024031132223429.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천안시청소년재단은 천안시청소년수련관이 여성가족부의 ‘2024 우수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p><p> </p><p>공모사업에 선정된 ‘콘서트 : 진로를 기획하다’프로그램은 청소년이 만드는 ‘콘서트’를 주제로 주도적인 진로개발 역량을 함양하고자 기획됐다.</p><p> </p><p>이번 프로그램은 공연 예술분야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들이 동아리를 구성하고, 직접 콘서트를 총괄 기획·진행하는 과정 속 공연 예술 분야의 진로를 경험한다. 4월 중으로 60여 명을 모집해 7월까지 15회기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p><p> </p><p>한상경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콘서트 총괄 기획·진행을 통해 청소년들이 공연 예술 분야 진로를 경험하고 진로역량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p> </p><p>천안시청소년수련관은 천안시청소년재단과 함께 청소년의 행복한 성장 실현을 위해 청소년 참여 및 권리증진·청소년 주도 활동프로그램과 열린 시설, 건전한 문화활동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2024-03-11 15:24: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충청]]></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영월군] 교육과 지역발전의 상생모델‘영월형 농촌유학’]]></title>
       <link>http://demo326-8.mygoodnews.com/4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403/202403073341257.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김삿갓면(면장 안백운)은 3월 6일, 김삿갓면 주민자치센터에서 옥동초등학교 농촌유학 학부모와 김삿갓면 농촌유학추진협의체(옥동초등학교, 김삿갓면사무소, 이든샘지역아동센터, 주거지 대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p><p> </p><p>안백운 김삿갓면장은 우리 아이들이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자기만의 색깔로 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과 불편함이 없는 영월형 농촌유학을 위해서는 김삿갓면 농촌유학추진협의체와 학부모님들이 촘촘하게 협업하며 동행하여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p>]]></description>
       <pubDate>2024-03-07 17:33: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강원]]></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강원도] 제2기 도정혁신 추진단 1차 회의 개최]]></title>
       <link>http://demo326-8.mygoodnews.com/4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403/2024030825391693.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8일 제2기 도정혁신 추진단(이하 ‘추진단’)의 첫 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제2기 추진단 활동을 시작했다.</p><p> </p><p>이날 회의에서는 민선 8기 도정 4대 혁신* 및 강원특별자치도와 도 공무원노동조합이 공동 지향하는 4대 핵심가치**를 중심으로, 앞으로 추진단에서 개선해 나갈 혁신과제를 선정하기 위한 논의가 이루어졌다.</p><p> * 조직·인사혁신, 재정혁신, 규제혁신, 소통혁신</p><p> **신바람 나는 건강한 일터, 생산적 조직문화, 공공서비스 개선, 사회적 책임</p><p> </p><p>추진단은 도정 전반에 대한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조직의 혁신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2. 9월부터 운영해 온 혁신모임으로, 제2기 추진단은 단장인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한 직원대표, 혁신 분야별 팀장, 외부 혁신전문가 등 35명으로 새롭게 구성됐다.</p><p> </p><p>제1기 추진단에서는 ▲사무공간 혁신 ▲공무원 교육 개선 ▲공개행정·투명행정 ▲협업행정 ▲공무원 충원 방식 개선 등을 주제로 논의하여 개선대책을 마련·실행한 바 있다.</p><p> </p><p>2기 추진단은 이번 혁신과제 선정을 위한 회의를 시작으로 연내에 ▲조직문화 혁신 실천 아이디어 ▲다양한 세대가 공존하는 근무여건 조성 ▲불필요한 지출 방지를 통한 재정혁신 ▲보고문화 개선 등 내부 소통혁신 ▲챗GPT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효율적 업무 처리 등을 주제로 논의를 이어나갈 예정이다.</p><p> </p><p>김명선 도 행정부지사는 “혁신을 위한 작은 노력들이 모여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생각으로 도정혁신 추진단을 운영해 왔다”면서, “새롭게 시작하는 제2기 추진단에서도 단원들과 함께 효율적인 도정 구현을 위해 혁신과제에 대한 논의를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4-03-08 14:24: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강원]]></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원주시] 도로명주소 초등교육 디지털 교과서 개발 강원 권역 설명회 개최]]></title>
       <link>http://demo326-8.mygoodnews.com/4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403/202403084736265.pn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행정안전부와 KT에서 주관하는 ‘도로명주소 초등교육 디지털 교과서 개발 강원권역 설명회’가 지난 6일 원주시청 정보화교육장에서 열렸다.</p><p> </p><p>이날 설명회는 강원특별자치도 지자체 도로명주소 담당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디지털 교과서 개발 경과와 교육 현장 활용 방안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다.</p><p> </p><p>행정안전부와 KT는 초등학교 교육용 도로명주소 디지털 교과서 를 개발하고, AI 메타버스 플랫폼 ‘KT 지니버스’에 도로명주소를 배울 수 있는 교육장을 추가해 올 하반기부터 실제 교육 현장에 디지털 교과서를 활용할 계획이다.</p><p> </p><p>이를 위해, 전국 6개 권역에서 프로그램 운영 교육을 포함한 설명회를 실시하고 있다.</p><p> </p><p>학생들은 도로명주소 디지털 교과서를 통해 가상의 세계에서 교사와 소통하고 도로명주소와 관련된 시설물을 직접 만들며 더욱 쉽게 도로명주소를 익히고 창의성을 기를 수 있다.</p><p> </p><p>박인수 토지관리과장은 “도로명주소 디지털 교육 교재 개발로 실생활에서 사용되는 주소 정보에 대한 초등학생들의 이해와 활용도가 높아질 것”이라며, “관내 초등학교를 방문해 프로그램 운영 교육을 진행하여 실제 교육 현장에 도로명주소 디지털 교과서가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2024-03-08 14:42: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강원]]></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양양군] 농가 맞춤형 농기계 종합서비스 지원]]></title>
       <link>http://demo326-8.mygoodnews.com/4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403/2024030818358964.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양양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영농과 생산비 절감을 위해 농가 맞춤형 농기계 종합서비스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p><p> </p><p>군은 올해 10억 8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농기계 임대사업, 농기계 수리지정점 운영, 순회 수리교육, 농업용 면세유 구입비 지원,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운영 등 농가 수요에부응한 맞춤형 종합서비스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p><p> </p><p>군은 지난해 농기계 임대사업으로 본소와 2개 분소(북부분소, 남부분소)에서 87종 396대의 임대농기계를 확보하고 4,801대의 농기계를 임대하였는데 이는 일평균 13대이고, 관내 총 2,000여 농가에 농가당 평균 2.4대꼴로 임대한 셈이다.</p><p>올해에도 1억 8천만원의 예산으로 임대농기계 트랙터 5대를 구입하여 임대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p><p> </p><p>농기계 수리지정점 운영사업은 9개의 수리 지정점을 운영하여, 경운기, 관리기, 예초기 등 소형 농기계 기종당 15만원씩 농가당 최대 3기종으로 45만원을 지원하며, 대형농기계인 트랙터, 콤바인, 승용이앙기 등은 기종당 20만원까지로 늘려 농가당 최대 3기종으로 60만원까지 지원한다.</p><p> </p><p>그리고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을 2월부터 12월 중 6개월간 운영하여, 영농부산물 고추, 들깨, 과수 전지목 등의 수거·파쇄 지원으로 불법소각을 미연에 방지하며 산불예방에 기여할 계획이다.</p><p> </p><p>군은 이와 함께 본격적인 영농기 전인 3~4월에 농기계 고장으로 인한 수리불편을 해소하고자 오지마을 31개소를 대상으로 마을별 농기계 순회수리교육을 실시하고, 20만원 이하의 수리부품에 대해서는 무상으로 수리를 지원한다.</p><p>또한 농기계 작업능률 향상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영농작업에 가장 많이 쓰이는 트랙터, 승용이앙기, 콤바인에 대한 기술교육을 농작업 수요시기에 맞춰 실시할 계획이다.</p><p> </p><p>군 관계자는 “농업인 노령화와 일손부족의 문제를 해결하고 농가의 농기계 구입부담 및 경영비 절감을 위해 농기계 임대사업과 순회교육 등을 확대 추진함으로써 농가경영 안정과 농업 생산성 향상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4-03-08 15:17: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강원]]></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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